방문일시 :9월18일
업소명 :썬스파
지역 :인천
파트너 이름 :한별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너무 한가해서 스파라는곳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연락후 시스템이라던지 수위정도는 알고있으니까 물어보진않았지만
혹시나..그래도 매니저 외모정도는 기대안하고 한마디 내뱉어봤어요
외모가 많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뭐 그래도 방문하려했지만
믿고 오라는 실장님에 말한마디
어딜가나 실장님들은 그질문에 그대답이죠 뭐^^: 뻔한대답이라 뭐 그냥 그랬지만
달려오라는 말에 혹해서ㅋㅋ빨리갔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방안내해주시더군요
오늘 방문한거 후회없으실거라며ㅋㅋ기대이상이라며 저의 마음을 녹이더군요
관리사님께서 들어와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곳저곳 쑤신곳 뭉친곳 하나하나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받는동안 이야기도 편하게하며 개인적인 이야기도 몇개했지만 뭐ㅋㅋ패스~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는 순간 크...시동이 걸리더군요
똑똑 노크소리에 매니저들어오는데
외모부터는 안보고 다리가 먼저보여 슬림하구나~ㅋㅋ
위를 보는 순간
워메..그냥 그 순간 느낌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어? 너무 이쁘네 긴생머리에 오피급 외모더군요
이건 제 생각입니다 오피다녀봤지만 정말 그 사이즈였습니다;;
그렇다고 스파가 누추하다는게 절대아닙니다
이름이 뭐냐고 고민안하고 물어봤습니다 안물어보면 진짜 후회할것같아서
한별이라고 하더군요
왠만하면 실례니까 안물어보지만 궁금했어요 사람이..무슨말인지 알죠?
아 진짜 외모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외모이야기만해서 지루했나요 죄송해요^^;
시동걸린 저의 똘똘이는 멈추지않고
한별씨는 저의 똘똘이를 가만두지않으며 계속해서....다시 생각만해도 황홀하네요 행복했습니다 정말
부드러운 가슴..휴 목소리도 섹시하고 저를 보며 살짝 눈웃음이 저를 그냥 녹여버리네요
화끈한 서비스에 한번 더 놀래고 빤히 한별씨를 쳐다보니 부끄러운지ㅋㅋ
또 오라는 말 뱉기전에 제가 먼저 또 올테니 너를 보겠다고 했습니다
손잡아주더니 고맙다고..내꺼하자..한별아
기분이 너무 이상하던데 하루빨리 다시 방문해서 보고싶네
대기실에서 실장님을 마주치고 크게 웃었습니다 너무좋아서ㅋㅋㅋㅋㅋㅋ
실장님들이랑 길게 이야기도안하는데 감사한 표현을 무진장 해버렸네요
고맙습니다 실장님ㅋㅋ 정말 후회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