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다이야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수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 토요일 딱 수민씨가 아다리 맞아떨어져서 이것도 인연이겠다 시퍼서 접견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만성피로의 피곤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 후기가 좋아보여서 다이야에 방문했네요
"그래,돈 아꼇다 뭐하겠냐?"라고 갔었는데 제가 또 성급한지라 "시간 되는 관리사 그냥 부탁합니다!"하고 출발...
도착하고 생각해 보니 정말 아무런 취향도 말하지 않고 무턱대고 온게 아니었나...
도착해서 제가 좀 쭈볏하니 실장님이 "우리 관리사들 다 좋아요" 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니 수민씨 지금 준비시키고 있다네요
이름도 귀여워서 더욱 기대되는 순간...
방에 안내받고 들어가니 스윽 일어나는 수민지
첫인상:잘빠진 길죽한 키에 약글램,뭐랄까 그냥 탄탄한 바디의 글래머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서양쪽 몸매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 콜라병스타일~
얼굴은 동글하고 딱 봐도 애교엄청 많게 생김. 귀엽다는 뜻입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던 그대로의 웃음과 톡톡튀는 말투로 애교 살살 치는데 ..
마사지는 B코스로 끊었는데 체구가 있는만큼 힘이 아주 잘들어갑니다
오일을 발라서 쭉죽 눌러주는데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니 피로가 저절로 확 풀리네요
마사지 해주면서 압도 잘 케어해주시는데 정말 제대로 관리 잘받았습니다
마무리도 좋았지만 여기서 쓰진 않겠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