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전주-홍콩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찌어찌해서 주말에 시간비었는데, 약속도 없구.. 놀 사람도 없구.. 해서 간만에 몸좀 풀생각으로 뒤적뒤적거리던중, 홍콩이 눈에 띄더라구여.
코스프레라니.. 코스플은 한번도 안해봤기때문에 잔뜩 기대한 상태로 미라 매니저 만나러 갔습니다.
호수 배정받구 입장햇는데, wow.. 오피+3급 와꾸네요 ㅋㅋㅋㅋ
일단 첫인상 와꾸합격에다가 바로 샤워서비스 들어가는데 라인 진짜 장난없어요 ㅋㅋㅋ 서비스 받는동안 '아 박고싶다' 라는 생각밖에 못햇어요 ㅋㅋㅋ
일단 샤워 서비스 상타
이제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코스튭 입는데, 밑슴드러나는 교복, 미라매니저의 애교.. 미쳣습니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본게임 시작하니 바로 들어오는 애무.. 혀놀림 장난 없습니다 ㄹㅇ 빠구가 없어요 그냥 ㅋㅋ
쪼임도 쪼임인데.. 부드러움이 대박 ㅋㅋ
이런매니저 진짜 간만이였어요 ㅋㅋ
어찌어찌 한발뺴구 같이 좀 쉬면서 있다가 핸플코스 들어왔어요
자연스럽게 터치하다가 급 들어오는데.. 진짜 빠꾸없이 당해버렸씁니다 ㅋㅋ
재방의사 100퍼구여 다음엔 다른매니저도 보러가야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