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0일
② 업종 : 충청건마
③ 업소명 : 비치샵
④ 지역 : 춘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좀 많이 늦은감 있는 후기입니다.
아는 지인분이 낮에 같이가고싶다고 하길래 가게되었는데요.
춘천에 살면서 비치샵은 정말 춘천의 오아시스, 모래사장의 진주!같은 곳입니다.
와꾸랑 마인드 서비스 3박자의 하모니죠.
여튼 그날은 새로오신 유리님과 접견을 가졌습니다.
저번에 씨님을 보려고했는데 지방에 내려갔다고해서... -ㅅ-.. 여튼 다시오셨는데 음.. 뭐 조만간에 보러가겠죠.
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좀 아담한 편이다보니 키가 아담한 편을 선호하는데요. 딱 유리님사이즈가 나오셔서 유리님으로 하게되었는데요.
기다리가다 딱 문이 열리니 유리님 등장..
사진이랑 빼박이여서 좀 놀랬습니다. 보통은 포샵느낌이 있어서 좀 생소하거나 다른면이 보일줄알았는데.
완전 똑같습니다. 와꾸족 추천!
그리고 ㅅㄱ는 B컵으로 올라와있었는데 모습을 옷벗기전 모습을 봤을땐 아무리봐도 C컵같다고 생각을했는데
벗으시고 접견해보니 짝가슴이더라고요. 그래서 B컵인듯합니다.ㅜㅠ 처진가슴이 아쉽긴했습니다.
난 이슬아치형을 좋아하는데..
마인드는 좋으십니다. 스믈스믈한 느낌이 드는 미소가 많이 기억에 남아요>_
다만 서비스족에게는 추천을 하기엔 조금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입스킬이.. ㅠㅜ
연애는 쪼임이 쪼오오오오오아요! 떡감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
매번 느끼는거지만 그래도 역시 비치샵이라고.. 언제나 저에게 한가닥 희망을 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만간에 또 가게될것 같습니다. 친구놈이 꼬시네요.
오늘도 모두 즐딸 춘천에서 즐딸은 비치샵! 뭔가 광고가 되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