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이쁨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쁨에서 처음 보는 나연언니를 접하고 왔습니다
첫접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나연씨를 맞이했네요
문이 열리고 이쁩니다. 속으로 조금 놀란게 지인을 너무 닮아서;;
딱 20대초반의 싱글싱글함과 친화력 그리고 딱 맞은 떡감까지 보이네요
우선 흡연은 하지않고 노타투입니다 피부 상태도 굉장히 뽀얗고
마치 옆집 동생마냥 수다부터 재잘재잘 대화했네요
이대화가 나중엔..실수였지만ㅠㅠㅠ
너무재밌던 나머지 대화로만 10분 20분 30분이 흘렀었네요...
의도치않게 저도 시계를 확인 못하는 바람에 40분이 되어서야 씻으러 갔습니다...진짜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한적은 처음인듯...
씻고 나와서 부라부랴 서로 급해섴ㅋㅋㅋㅋ
역립이고 애무 없이 자기는 애무보단 하면서 더 느낀다는 말에
약간의 애무 후 바로 삽입...
조임 장난없습니다...시간도 얼마 없었고 급하게 했던지라 이상하게
더 흥분이 됐네요...제시간에 마무리 해야겠단생각으로
나연이 신음 들으면서 마무리 하고 왔네요
다음엔 대화를 하지 말자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인드 좋고 옆집 여동생 느낌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