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8 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CE
④ 지역 :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 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엔 방을 보는 횟수가 줄어 방을 한번 봐도 좋은 언니를 보려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취향에 맞는 언니들로 개인 리스트가 정리 되더라구요 ㅎㅎㅎ
그 와중에도 굳건하게 제 리스트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는 언니 보고 왔는데요
에이스 주간조에 있는 탑을 접견했습니다 ㅎㅎㅎ
이름처럼 여러모로 탑클래스 인증하는 언니여서 예약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아침에 예약 열릴 때 맞춰서 에이스에 연락해서 예약을 했구요
시간에 늦지 않게 여유있게 에이스로 이동을 했습니다 ㅎㅎㅎ
스텝분들 친절도 여전했구요 반갑게 맞아주시는 스텝분들이랑 인사 나누며 들어가서
예약 확인도 하고 결제도 하고 시간을 보니 약간 여유가 있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짜파 한그릇 부탁드려서 가볍게 허기를 달랬구요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와 바에서 음료 한잔 하며 기다렸더니
예약한 시간이 되어서 스텝분이 탑이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ㅎㅎㅎ
방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탑이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청순한 이미지를 가진 얼굴은 고급스런 분위기가 나올 정도로 이쁘장하구요
얼굴이랑 잘 어울리는 전체적인 스타일까지 꾸밀줄 아는 언니다 싶은게 딱 티가 납니다 ㅎㅎㅎ
탑이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가볍게 대화를 좀 나눴는데요
제 옆에 앉아서 나긋나긋하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맘에 들더군요
원래 맨 처음엔 살짝 낯가림도 있고 그래서 어색했었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구요
고급진 청순미에서 나오는 반전적 엉뚱함과 푼수끼를 맘껏 내보이는 탑 덕분에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소한 담소를 나눴습니다 ㅎㅎㅎ
적당하게 대화도 마무리가 되고 탑이 슬쩍 일어나더니 탈의를 하더군요
뽀얀 피부결에 비율이 좋은 슬림스타일 몸매가 드러납니다
이쁜 모양의 가슴이 제일 먼저 눈길을 사로잡고 늘씬한 허리선은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더군요
탄력이 보이는 힙은 꾸준한 관리를 상징하듯 도드라지게 올라와 있구요
비율이 좋아서 더 길어보이는 다리도 각선미가 상당합니다 ㅎㅎㅎ
전체적으로 이쁘다는 느낌이 드는 탑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 함께 욕실로 가서 샤워한 다음 물다이를 받았습니다
아쿠아가 몸 위에 골고루 뿌려지고 가슴을 부드럽게 부비면서 끈적한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거침없이 움직이는 탑의 서비스는 엉뚱미와 푼수끼만큼이나 반전적인데요
이미지만 놓고 보면 이런 서비스보다는 애인모드과 일 것 같지만
생각보다 화끈하게 들어오는 서비스에 욕실 분위기도 끈적해지고
저도 몸이 슬슬 흥분되기 시작하면서 야릇한 자극을 느껴봅니다 ㅎㅎㅎ
탑은 거침없이 바디를 탄 뒤에 입으로 제 몸을 끈적하게 빨아올리기 시작하는데
전기가 흐르는 듯 찌릿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슬슬 몸이 꿈틀대더군요 ㅎㅎㅎ
강렬한 흡입력이 제 몸 곳곳에서 터지면서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이 들어오고
탑은 더욱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서비스를 하면서 저를 더 달아오르게 만듭니다 ㅎㅎㅎ
요염한 눈빛과 함께 들어오는 탑의 과감한 움직임에 제 존슨도 서서히 반응을 시작하고
점점 수직으로 솟아오르며 부푸는 제 존슨을 탑이 부드럽게 손으로 더듬다가
입으로 가져가 화끈하게 빨아들이면서 아찔한 BJ를 시작합니다
환상적인 느낌이 밀려들면서 신음이 저절로 터지고
탑은 요염한 눈빛을 보내며 한동안 제 존슨을 입에서 놓질 않더군요 ㅎㅎㅎ
그렇게 화끈한 BJ까지 끝이나고 물다이 서비스도 종료가 되고 아쿠아를
씻고서 침대로 갔습니다
탑은 욕실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오더니 야릇하게 몸을 부비며 들어오고
느껴지는 촉감들에 다시 므흣한 느낌을 받으며 몸이 달아오르는데
탑이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침대 서비스를 진행하더군요 ㅎㅎㅎ
방안 분위기도 순식간에 끈적하게 만들어지고 욕실에서처럼 저돌적이고 화끈하게
제 몸을 공략하며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저도 당연히 몸이 후끈하게 달아오르면서 흥분이 겉잡을 수 없이 오르고
탑은 요염한 움직임으로 저를 더욱 자극하며 강렬한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당연히 제 존슨도 다시 솟아오르면서 풀발을 향해 거침없이 부풀어오르고
탑은 한번 더 제 존슨을 입으로 가져가 화끈한 BJ를 시작합니다
격하게 들어오는 쾌락에 헐떡이면서 몸이 절로 꿈틀거리게 되고
탑은 타이밍 좋게 몸을 돌려서 69자세를 만들더군요 ㅎㅎㅎ
저도 망설이지 않고 입으로 탑의 꽃잎을 공략했자 허리를 들썩이면서 신음을 내뱉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꽃잎도 젖어 생명수를 충분하게 내보이고 탑도 그걸 느꼈는지 장비를 가져와
제 존슨에 장착시키고 천천히 꽃잎 속에 제 존슨을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짜릿한 조임과 탑의 섹시한 자태에 절로 허리가 들썩이게 되고
탑도 과감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끈적한 몸의 대화가 펼쳐집니다
움직임은 점점 격해지고 탑도 저도 입에서 찰진 신음들이 터져나오면서
다양한 체위들을 만끽하며 깊은 쾌락의 늪으로 빨려들어갑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서로를 느끼며 즐기다보니 금방 클라이막스에 도달하게 되고
후배위에서 격하게 몸을 흔들며 제 분신들을 쏟아냈습니다 ㅎㅎㅎ
앞으로 어떤 언니들이 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탑이 제 리스트 상위권인건 분명하네요
덕분에 즐겁게 달린 한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