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9일(화요일) 밤 11시
(요일하고 시간은 확실한데 날짜가 9일인지 16일인지가 긴가민가 합니다;;;;)
추가 (친구랑 카톡했던 내용보니 7월8일이네요. .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과 역삼 중간
⑤ 파트너 이름 : 민재
(역시 흔한 이름이었는데 긴가민가 합니다 출근부 이름 지금 보고 아마 이 언니 같다 싶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달전. . .
마침 월화수 집에 혼자 있게 되서 친구에게 안마 한번 같이 가자고 콜을 했더니 친구가 ㅇㅋ를 외칩니다
그리고 이전 동대문에 있던 젠틀맨 강남으로 이전한데
이전 동대문 유진 실장 연락되서 한번 다녀왔다고 또 가자고 하더군요
저도 이전 젠틀맨은 꽤 자주 다녔었던 터라
그럼 거기 가자 위치는 예약 안해도 니가 다녀왔으니 알지?? 하고
따로 연락 안하고 방문했습니다
(아마 저 떄쯤이 다른 사이트 두개 날라가서 출근부랑 연락처 확인도 못하던 떄고 오피스도 가입안했음)
주차장에서 내리니 예전 동대문에 계시던 약간 우락부락한 부장님(실장님?)이 주차 요원(?)하고 계셔서
반갑게 인사를 했으나 저를 못알아봄 ㅡㅡ;;;;;;;;
대신 친구는 알아보고 악수도 하더군요 (그때 그 뻘쭘함이란 ㅜㅜ)
그리고 들어가서 계산 하는데 할인이 안되는 가격으로 말씀을 하시길래
저 사이트가 망해서 예약을 못했는데 할인은 안되나요 하고 물었더니
어디 사이트 보셨었는데요 하고 물으셔서 ㅇㅇㅇ달리기요 했더니
할인가격에 2명 결제하고 지하로 내려갑니다
조금 귀엽고 까불까불한 느낌의 여자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하고
샤워후 가운 으로 환복하고 나오니 친구는 먼저 올라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굉장히 여성여성 스러운 실장님 한분이 저를 쇼파가 있는 커튼 사이로
이끌고 가볍게 사까시를 해주는데 와 부드럽게 해주는데 엄청 꼴릿하더군요
다른 언니 보는것보다 이 실장님이랑 하는게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엘레베이터 타고 2층인가(3층)으로 올라가며 문이 열리니
제 파트너 언니가 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오빤 왜 저 서비스(?) 안받아 하고 묻길래
나는 소심해서 저런거 못받는다고 말하며 옆을 봤더니
제 친구가 옷 홀딱 벗은체로 7,8명되는 언니들에게 둘러싸여 여기저기 빨리는 중 ㄷㄷ
아무튼 저는 패스하고 탕방으로 입실을 했는데 모든 방이 문을 안닫고 있어서
건너방에서 다른 남자 손님과 언니가 물빨하고 있는게 다 보이더군요
저는 혹시 문 닫고 서비스 받아도 되냐고 물어보니
상관은 없는데 다른 손님들이 (관전을 못해서) 싫어한다고. . .
그래도 원한다면 문은 닫아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담배하나 피려고 하는데 제 친구와 파트너가 불쑥 들어와서
야 여기 좋지 않냐 하며 고추 덜렁거리며(저는 아직 가운 입고있는상태) 같이 담배를 피면서 얘기하는데
친구 파트너도 이전 동대문에 있을때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주간이었다고 해서 저는 본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아마 구슬이었나 그럴겁니다
제 파트너보다 구슬이가 더 귀엽고 슬림하고 섹시하던데 ㅜㅜ
아무튼 친구도 옆방(?)으로 건너가고
저도 탈의후 물다이 서비스 받고
다시 침대로 와서 서비스 받던 도중. . . .
작은 이벤트(?) 때문에 언니 급하게 뛰어 나가고. . .
10분 정도 방에서 누워 담배피다가 다시 언니 입실. . .
시간이 조금 지나서 그런지 언니가 빨리 싸게 하려고 위에서 방아 몇번 찍다가
신호가 와서 조절 좀 하려고 했더니만 위에서 힘주고 더 빨리 펌핑을 해서 허무하게 마무리했습니다 ㅜㅜ
뭐 파트너 언니 나쁘지는 않았는데 특별히 좋았던 기억도 없어서. . .
두달 지나니 이름도 정확히 생각이 안나는데
민재 아니면 다정 뭐 그런 흔한 이름이라. . .
왜 잠깐 스쳐지나간 친구 파트너 구슬이 이름만 생각이 나는지 ;;;;;;;
그리고 안경낀 남자 부장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그 날은 쉬는 날이었다고 하더군요
암튼 다시 방문의사는 있는데 시간과 여건이 안되서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