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도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실장님이 보여준다던 묘한 매력의 언니를 봤습니다.
도로시란 이름인데 꽤나 섹시하고 귀여운 언니네요.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본능으로 배운 언니네요.
살아오면서 스스로 깨우쳐 잘 알고 있는 경우더군요.
첫 느낌은 도도, 까칠, 도시녀 이런 이미지인데.
대화를 해보니 점점 털털한 성격을 보이다가.
나중에 나올때쯤되니 여성적인 면을 보여줍니다.
깔수록 새로운 양파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오기 전엔 진짜 편안한 애인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 만남이었지만 도로시의 여러 매력을 본거 같았습니다.
특히나 피부가 보드랍고 애인모드가 아주 찰지네요.
이번 한 번만 보면 왠지 아쉬워 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도로시를 만나고 나와서 윤실장님에게 물으니
와꾸를 선호하는 손님이나 서비스를 선호하는 손님이나
모두 도로시를 보고 나선 만족스러웠다고 하네요.
저도 그랬는데 남자는 다 똑같은가 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