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던힐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언가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싶을때가 있네요
그래서 애널(똥꼬를) 맛보고 왔습니다 하하하!!!
아 이거 참..
어떻게해야하지 누굴봐야하지..
보통 보면 돼지거나 이상한애들이 애널까지 하던데..
열심히 찾던중..
프로필에 아주아주 괜찮은 예린이를 발견했습니다
이름부터 맘에 들더군요 하하하핳
예약을잡고 애널코스로다가..
보내주신 주소로 도착하여 올라갔습니다
예린이가 저를 마중나오네요
몸매만봤을땐.. 와~~~ 하는 그런 스탈이었습니다
일단 몸매는 합격
내상없는 몸매
몸매론 제 스탈
뭐 핸드폰과 몸짓 짧은영어 써가며 대화하였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한국말도 아주 초큼 하네요 ㅋ
괜히 뻘짓했네요
이빨좀 털어주고
후에 예린이를 맛보았습니다
아..이래서 후기에서 예린이를 찾는구나.. 싶었네요
빼지않는 마인드에..
하드한 서비스
그리고 애널의 극강 쪼임..
들어가는데 무척이나 힘들었네요 하하핳..
너무 근 1년?정도만의 애널이라 그런가..
쪼임의 그느낌.. 장난아니였네요 ㅋ
암튼 예린이의 똥꼬는 맛있었습ㄴ디ㅏ
그어떤애들의 똥꼬보다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