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8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강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한테 연락을 넣어 소녀시다 +5 강예빈 언니가 있다고 해서 바로 예약!!
처음 문을 열자마자 엄청 닮지는 않았지만 수수한 외모에 느낌있는 미소 띈 얼굴로 반겨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X)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누워서 예빈이의 몸을 보니 잘 빠진 11자 복근에 C컵 정도 되는 바디를 가지고 있더군요.
침대에 누워서 얘기를 하다가 연애를 시작합니다. 기술은 그렇게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을 다하는 느낌이 들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연애감이 확실히 들었다는 것이 키스도 잘 받아주고 활어반응이 쩔었습니다. 그 활어반응에 내가 더 흥분이 될 정도로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오피들을 여러번 다녀봤지만 이런 활어반응은 처음이라 저도 모르게 흥분했네요 ... 후~ ㅎㅎㅎ
기분좋게 연애를 마치고 얘기좀 나누다가 씻고 나올때에 "오빠 ~ 가지마" 이러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ㅠ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은 언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