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춘향+2] 순진한 외모에 속지 마세요~ 쇼파에서부터 치감아오는 스킨쉽에 숨막히게 꼴려옵니다~
[NF춘향+2] 순진한 외모에 속지 마세요~ 쇼파에서부터 치감아오는 스킨쉽에 숨막히게 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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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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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17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춘향+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전생에 구렁이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쇼파에서부터 초반부터 치고들어오는데.. 정말 달달하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 순수하고 순진하게 편한 스타일이였습니다~ 역시 어린 나이가 깡패이긴 하네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살짝 아주 정말 살짝 찰짐이 있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역시 찰진 그립감이 좋네요~
3) 피부 : 깨끗하고 타투도 없고 보들보들하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무난한 사이즈로 탱탱하고, 꼭지도 작고 깨끗하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살짝 통통봉지이고 구멍은 좁고 싱싱해서 경험치는 많아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민감해서 핧을때 부들거리네요~^^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 상태인 듯 하고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 조금 자라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입틀막하면서 끙끙 앓으면서 부들거리는 모습이 귀여우면서 성취감이 듭니다~
2) 신음 : 리얼랜덤으로 흐느낍니다~
3) 애액 : 별도 젤 필요없이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목소리 톤이 가늘고 작고 여려서 집중해서 들어야했지만... 사실, 말로 하는 대화보다는 계속해서 먼저 슬슬 치고 들어오는 스킨십에, 결국에는 쇼파에서부터 무릎위에 올라타서 안기는 바람에... 더 대화할 필요가 없더군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한 자세만으로도 싸버렸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화려하고 이쁜 스타일은 아닙니다~ 왠지 동네에 있을 법한 귀엽고 어린 조카 느낌인데, 그 싱싱함과 풋풋함에 또 보고 싶어지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부끄러워하는 듯 했지만, 스킵십을 좋아하는듯했고, 민감하게 잘 느끼는 스타일이라 매력적이였습니다~ 보호하고 싶으면서도 따먹고 싶은 묘한 감정을 일으키네요~^^
5. 세부 보고
춘향이 접견보고드립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으로 하니, 긴 머리를 살짝 흘러내린채로 문만 살짝 열어주고는 먼저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주 가는 목소리로 인사를 해서 뭐라 인사를 했는지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ㅋㅋ
일단 잽싸게 문을 닫고는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이내 음료를 전해 주면서, 더우시죠?라고 묻길래, 좀 늦어서 빨리 걸어왔더니 덥다고 했더니 아내 에어컨을 틀어주었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한 모금 마시고 나니 좀 나아져서, 그제서야 제대로 춘향이를 바라봤는데, 애띤 모습의 살짝 아주 살짝 떡살이 있는 귀여미상이였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원래 말투가 그런건지 계속 가늘고 작고 여린 목소리로 말을 해서 집중해서 들어야만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그 목소리가 너무 소녀스럽고 여려서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제가 막타임이라고 해서 몇시에 출근했는지 물어보니, 오늘은 4시인가 늦게 출근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 양손을 끌어잡고 주무르다가, 점점 제 몸을 만지며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제 몸에 땀이 난 상태라, 땀내도 나는거 같고 그래서 좀 나중에 스킨십 하자고 했지만, 계속해서 나근나근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면서 점점 더 적극적으로 저를 터치했습니다~ ㅋㅋ
그때부터 제가 좀 당황을 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가야 할지 완전히 패턴을 잃어버렸습니다;; ㅋㅋ
그러다 제게 양다리를 올리고도 제 팔을 끌어안은채로 기대고 있다가, 제 무릎위로 올라오겠다며, 저를 바라보는 자세로 제 무릎위에 다리를 벌려 올라앉았습니다;; 헉;;
목소리가 나근나근하고 소녀소녀해서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치고 들어올 줄 몰랐습니다.
물론 그렇게 올라와서 뭘 적극적으로 하거나 한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안긴채 아주 가볍게 손끝으로나 손으로 저를 어루만지면서 마치 연인처럼 부드럽게 스킨십을 해 주었습니다~
저도 뭐 땀내고 뭐고 간에 이렇게 된 이상 더 이상 회피하지 않고 춘향이를 끌어안고서 가볍게 어루만지기도 하고 토닥거리면서 춘향이의 이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서 다른 손님들도 좋아하겠다고 하니, 배시시 웃으면서 말 이쁘게 해 준다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얼마간 그 자세로 끌어안기도 하고 가볍게 뽀뽀도 하면서 스킨십을 하고는 씻자고 해서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춘향이도 그때 룸복을 벗고, 올탈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정말 가볍게 물샤워만 하고 빨리 나오더군요~
여튼, 그래서 바로 나온 춘향이를 침대에 눕히니, '어? 내가 해줘야 하는데?'라며 살짝 당황하길래, 오늘은 첫만남이니 내 취향이 맞는지 확인해 보라고 했더니, 조금 긴장하고 당황한 듯, '뭘 어쩌려고 하는데?'라고 묻더군요~ ㅋㅋ
그래서 농담으로 제가 거칠게 물어뜯을거라고 오바해서 말하니, 그제서야 농담인 줄 알고는 자긴 부드럽게 해주는거 좋아하는데, 잘 느껴서 금방 지쳐버려서 걱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막타임이고 퇴근이니 느껴보라고 하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 볼륨은 누우니 살짝 봉긋하게 탱탱했습니다~
그리고 꼭지는 정말 작고 깔끔했습니다~
피부톤은 전체적으로 잡티없고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거기다 민감하기까지 했는데 처음에는 제 스타일을 몰라서 살짝 긴장한 듯 했는데, 곧바로 부드러운 애무에 바로 움찔거리면서 흐헉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슴가를 꼭지부터 젖살까지를 부드럽게 핧아주니, 혀의 움직임에 따라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몸에 느낌이 오는지 손으로 제 손을 꽉 잡은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살짝 애교떡살이 있었고, 역시 민감해서 핧아내려오기만 하는데도 움찔거렸습니다~
양다리를 살며시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를 핧아들어가니, 쑥스러운 듯 어쩔 줄 몰라하다가, 혀와 입술로 핧으니 민감해져서는 꿈틀거렸습니다~
봉지털은 자연스럽게 자라있었지만 길지 않고 부드러워서 사타구니와 치골을 핧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양쪽 사타구니를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흐억거리다 어느 순간부터는 자기가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끙끙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민감해서 움찔거렸습니다~
혀와 입술로 느낀 봉지는 살짝 통통하면서도 입구부터 좁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부드럽게 핧아올리니, 곧바로 촉촉히 애액으로 젖어올라왔고, 한손으로는 춘향이 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천천히 클리를 핧으니,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점점 더 반응이 커지면서 신음도 커졌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작아서 잘 잡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프지 않게 살짝 손가락으로 꼭지를 잡고 비비니, 와~ 순간 흐억~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그리하니, 춘향이가 제 손을 위에서 잡고는 같이 슴가를 주무르면서 몰입했습니다~
클리를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연신~ '좋아요~ 좋아요~' 하면서 완전 몰입을 하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얼마후 조금 부들거려서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춘향이가 따로 준비한 콘돔을 끼고는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정말 좁았고, 아다 따먹는 느낌이였습니다~^^
게다가 천천히 박음질을 하는 동안, 입을 막고 얼굴을 가린채 느끼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 춘향이의 모습을 보니, 정말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박다가 강하게 박으면서 목과 귀, 쇄골을 핧아주니, 빼지 않고 느끼면서 박혔고, 애액은 더 많이 나왔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했는데, 춘향이가... '오빠;; 이제 우리 씻어야 하는데...'라고 해서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이미 예비콜이 울렸다더군요;;
제가 너무 몰입해서 느끼고 있어서 못 들었더라고요;;
그래서 급히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강하게 박으니, 이미 달아오른 춘향이가 연신 헉헉거렸고, 더 참지 않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춘향이는 외모적인 측면으로는 무난했지만, 그보다 상태나 반응적인 측면에서는 거의 신상급이라 가식없는 리얼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동네에 한명 정도 챙겨가지고 싶은 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