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8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오피 경험담:
오랜만에 평일 휴무라 뭘할지 생각하다가 달리기로 결정하고 전화 한곳이 오슬로네요
와꾸 괜찮은 매니저 있나요 하고 물어보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몇몇분을 말씀해주셨는데
이름이 가장 귀에 들어오는 나나 매니저를 예약했네요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도착을 해서 심호흡한후 방문을 노크하니
이쁜 나나매니저가 웃으며 인사를 하는데 심장박동이 더 빨라지는걸 느끼네요
고양이상 얼굴에 생글생글 웃으니 정말 더 이뻐 보이네요
쇼파에서 간단하게 얘기를 해보니 나나 매니저 매력에 젖어드네요
샤워를 하고 나오니 자기도 씻고 나온다고 하네요
탈의를 하는데 몸매가 매우 슬림하고 거기에 딱 어울리는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침대에 누워서 잠시 상상하고 있는동안에 나나매니저가 씻고 나왔네요
둘이 마주 누워 처음에는 소프트하게 뽀뽀를 하는데 입술촉감도 좋고 그냥 다좋네요ㅠㅠ
키스를 하다보니 아래쪽에서 벌떡 하는게 느껴지네요
애무를 해주는데 어후 엄청 흥분되서 정말 딱딱해진게 느껴지네요
이제 포지션체인지를 해서 나나매니저를 애무해 봅니다 ! 아담한 가슴이 한손에 쏙들어오고 위에서 보니
라인이 상당히 꼴릿하네요 입을 갖다대니 잔잔한 떨림이 느껴지구요
아래로 가니 벌써부터 젖어있는게 느껴지네요 이제 맛을 보기 시작하는데
아까의 잔잔한 떨림이 점점 심해지며 점점 더 흥건해지는게 느껴질정도로 물이 많이 나오네요
이제 못 참을것 같아서 콘장착후 시작을 해보니 와.. 좁보에 물이 너무 많이나와서 혹시 젤쓰니하고 물어보니
해맑게 웃으며 자기는 그런거 안쓴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세를 몇번 바꿔가며 하는데 어떤 자세에서도 잘느끼고 저도 잘느껴질정도로 좋네요
시원하게 발사후 혹시 연장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실장님한테 물어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해보고 나니 연장은 힘들다는 얘기를 듣고 담배를 한대 태우고 다음에는 무조건 두타임을
예약하고 말리라는 다짐을 하고 나오니 뭔가 꿈꾼듯한 느낌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