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느날
③ 파트너명: 초선
④ 후기내용:
유명하다는 소문에 인천에서 초선이를 보기위해 기차를 타고 달렸습니다
가는 내내 설레여서 화장실을 몇번 다녀왔는지ㅋㅋㅋ
건물이 으리으리하네요~~~ 대기장소에 기달리고 있는데 실장님이 직접나오네요
옛날이나 그랬지 요즘은 이런 실장님 없는데 친절도 하시고 대응도 좋네요ㅋㅋ 악수거래ㅋㅋㅋ
드디어 초선이를 만났습니다
속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눈빛으로 들어오라고 합니다ㅋㅋㅋ
초선이에 와꾸에 매력포인트는 활처럼 휘는 눈웃음ㅋㅋㅋ
앉자마자 음료를 마시는건지 나를 먹는건지...
제 꼬추가 맛있게 생겼다며 꼬추먹방을 시작했습니다ㅋㅋㅋ
역시 프로다운 스킬... 까딱 잘못했다가 입싸할뻔 했네요
이미 옷이 반쯤 벗겨저 있으니 손쉽게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실에서도 역시나 제 꼬추를 보고 환장하는 초선님ㅋㅋㅋ
앉아서 맛잇게 먹더니 변기에 앉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입으로 제 꼬추를 먹어버리네요
이런 느낌이구나... 이게 그 유명한 샤워서비스구나...
밖으로 소리가 세어나가지 않을까 할정도로 시끄럽게 섹스를 했네요ㅋㅋ 화장실에서는 처음ㅋㅋㅋ
그리고 나오니 마사지를 해주네요 왠만한 마사지사 만큼이나 마사지를 잘해주네요
다시시작된 꼬추먹방ㅋㅋㅋ 천장을 보다가 초선이를 처다보는데 저를 바라보며 먹방을하니 개꼴리네요
사실 준비해간게 있어서 무리한 부탁임에도 흔쾌히 허락해주는 초선님
준비해간 옷을 입고 입은상태로 척척척 팍팍팍 보기도 좋은게 먹기도 좋다는 초선이 말에 깊숙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시간에 딱 맞게 벨이 울리고 첫방문이라 서둘러서 나오고싶었는데ㅠㅠㅠ 초선이가 천천히 가라면서 물한잔까지 챙겨주네요ㅠㅠㅠ
타지역으로 가는거라 기대도 됬고 걱정도 됬는데 느~~~므 즐겁게 즐기다 왔네요
다시 인천으로 복귀중에 기차에서 꿀잠 잤네요ㅋㅋㅋ
⑤ 총평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