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그린 마사지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낸시 매니저와 함께 행복한 힐링 시간)
호기심반 또 달림기간이기에 실장님한테 적극추천받고
방문하였습니다
키는 크지 않아보이고 한눈에봐도 탱탱해보이는 피부
탱탱한 피부에서 나오는 라인감은 보기에도 좋네요
그리고 전매특허 복장~ ㅎ 처음엔 몰랐는데 입고 있는 슬립?
참 야릇합니다
탄탄한 슴가와 바디는 단번에 들어안아버리게 되었습니다
키는 작은데 어쩜 이리 탱탱한 슴가 너무 눈길가네요. 자연스레 마사지 시작되고
마사지 준비마치고 불편한데 있나 체크도 해보고
엄지로 포인트를 꾹꾹 눌러주고 돌려서 눌러주고 합니다..
건식 마사지로 좀 해주고 다른 곳과는 다르게 짭가시가 들어옵니다
처음 받아보는데 짭가시 굉장히 좋네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사지가 일품이라 정말 괜찬은 경험이었습니다..
마무리도 시원하게 받고..암튼..!
생각날때면 종종 찾아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