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장 : 차지혜
방문 : 9월
매니져 : 중간조 →차지혜
늘씬하고 쭉빵스타일에 프로필 보심 알겠지만..
예술적인 라인. 그리고, 민필에 정말 이쁜 얼굴… 설레이는 얼굴..
후기 :
비가 오는 명절 연휴 첫날 방문한 기억이있습니다.
차지혜가 나온걸 확인하고 달려봅니다. 소문이 무성하고 해서 만나고 싶었습니다.
지혜의 방으로 가봅니다.
반겨주고 대화도 잘 이끌어가고, 무엇보다, 저에게 선택권을 주는 아이..
애인? 서비스? 원하는다~~~~ 대박이네요.
얼굴도 정말 이쁘지만, 몸매는 더 대박이라서.. 이미 꼴린것을 보고 저를 잡아 끕니다.
오늘은 물다이 있는 방이라고 테스트겸 저를 해준다고 하네요.
물다이를 받는데.. 와.. 기분 터지네요. 아래가 터질꺼 같아요.
잘하기도 잘하지만 정말 정성스럽고 요염한 자태에.. 놀랐네요.
나와서 애인모드로 변신하는데 키스부터 역립을 서로 해주는것까지.
정말 말이 안나올정도로 저를 잘 이끌어갑니다.
더이상 저도 참을 수 없어서 정상위를 달려보고 하니, 박력있다고 칭찬받으면서
갑자기 느끼는 표정으로 같이 흥분을 하여 발싸를 합니다.
와.. 대박 아이가 왔네요.
차지혜. 정말 한동안은 이아이만… 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