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9.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방문합니다.
떡값을 받았으면 달려야 하죠. 혹시나 예약전화 하는데
명절이라도 영업은 하시네요 ㅎㅎㅎㅎ
다행입니다. 아라 예약하고 갑니다.
주간에 아라 코스는 햄버거 코스 신청하고 샤워하고 바로 입성합니다.
<얼굴>
민필에 화장은 일부로 진하게 한듯요. 어린얼굴을 가리기 위해서?? ㅋ
정말 어려보입니다. 아담해서 더 그런가. 애교가 많아서 그런가. 이뻐욧
<몸매>
아담하고 슬림한데 가슴만은 진짜배기~ 자연 씨컵이욥니다.
슬래머 몸매에 어찌나 피부도 부드러운지요. 최고입니다.
<햄버거샷>
물다이에서 하고 싶다고 해서 물다이에서 합니다.
아. 부드러운 그 슴골사이에서 퍼덕이는 분신이 물다이의 애무와 함께~
장렬하게 밷어내고 전사합니다.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마른다이>
조금의 현자 타임의 여유가 없습니다. 아라가 제꺼를 덥썩 애무를 다시하는데
죽지않고 계속 살려주니 이거 참 미치겠네요. 아라 너무 서비스 잘합니다.
키스도 서슴치않고 위에서 장착후 연애를 시작하는데 장난 없네요. 쪼임이..
놀라서 자세를 바꾸고 펌핑.. 그리고 아라가 좋아하는 뒤돌아 눕기 자세..
이때 느낌이 아라는 좋다고 하는데.. 전 정말 참기가 힘드네요 ㅋㅋ 그렇게
투샷까지 모조리 뽑아버렸네요. 너무 좋았네요. 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