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비보다가 너무 심심해서 핸드폰 만지작.... 결국 또 사이트에....
유흥업소 한번빠지면 나오기 힘든 말이 다시금 느껴진다..
그래서 한달에 한두번씩만 방문..ㅎㅎㅎ..
몇번 고민끝에 늘 가던 버블로 예약 잡았다.
솔집히 여러번 벙문이라 뉴페스나 보자하고 출동...
태국매니저들은 기본으로 8~9니 부담도 덜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노크.... 오빠하면서 웃으면서 반겨준다. 응 첫인상은 좋았다.
샤워실에서 제니가 앞뒤로 정성스럽게 씻겨주길래 편안한자세로 눈감고 서비스받는 도중...
갑자기 존슨이 제니의 혀에 감기면서 입으로 빨려 들어갔다.
버블의 기본서비스중 하나인 샤워실 bj.
즐겁게 스타트 시작하고 방으로 와 침대에 누웠더니 제니의 끈적한 서비스가 시작...
혀로 귀 목 가슴 점차적으로 내려가면서 존슨알까지..
한번으로 마무리지은것이 아니라 위에서 아래.아래에서 위. 다른 매니저는 중점으로 존슨을 공략해주는데
제니는 온몸을 자극해준다..
전투타임전 젤중요한 절차가 존슨에 옷입혀주는거...
대다수 매니저는 존슨에게 대충 옷입혀주고 ㅂㅈ에 오일바른다음 올라타고 달리기시작하는데...
제니는 존슨에 옷입혀주는 절차도 정성스럽게 혀로 가슴를 자격해준다...
전의 서비스가 만족했다면 지금은 완전 대만족 !
너무나 땡기는 마음에 바로 돌격~~
와우 쪼임. 진짜 쪼임.... 믿기지가 않는듯... 15분만에 투항....
쉬는타임 담배 피우는 시간에도 제니의 손은 계속 존슨에 전립선마사지을 해줬다..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정자세로 마무리 짓는 그 정점에 첫인사 샤워실 침대bj 첫번째전투타임에서도
어찌나 귀엽고 예뻐 보이던지 모든 동작을 멈추고 그 옆모습만1분동안 바라보았다.
마무리 간단히 샤워하고 옷입고 나가려는데 제니가 꾸벅 90도로 인사를 한다....
저의 등을 쓰다듬으면서 잘가라고...
아무래도 이달에 한번 더보러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