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역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쥬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처럼 오피스 자계에 눈팅 및 댓글놀이 하던 중 9월 정모(?)가 잡혀간다는 첩보 입수하여 업소와 시간 확인하니 (당연히) 가능한 날과 아~~~주 좋은
장소인걸 알고 아xx님께 참석의사를 밝히고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려 달려간 그곳이 바로



강남 클럽의 자존심이자 락교로 유명한 바로 그곳 Lock입니다!
이미 몇번의 방문으로 잘 알고 있는 시스템인데 더더욱 이번 모임이 기대됬던 이유는 역시 클럽은 친분이 있는 분들과 가면 얼마나 음탕하고 질펀하며 난교(?)를
벌일것인가? 라는 기대와 흥분으로 약속시간보다 살짜쿵 일찍 찾아가서 당당히 들어가자마자 외치는 한마디 "모임참석자 입니다!"에 208호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더니 이미 와 계신 몇몇분과 더불어 첨 뵙는 "몽"실장님(자계에서 인사도하고 댓글도 달아주고 후기에도 남겨주었는디..... 어찌 몽실장님 쉬는 날만 찾아가서
오늘 첨뵈었.....)과 인사한 뒤 짧은 스타일미팅하고 있으니 뒤따러 오신 형님들 웃으며 스타일 미팅하고 (세삼) 근황 이야기도 하며 준비하던 중 몽실장님이 두분은
아무래도 조금 늦게 입장 하실꺼 같다는 말에 저랑 왕Xxx형님이 자원(?)해서 저흰 일단 더 쉬어볼...... 하고 있는데 몽실장님 오시더니 바로 같이 하는게 그래도
클럽인데 맞지 안느냐며 신경써 주셔서 늦었지만 후다닥 씻고 나왔더니 제 언니 기다린다고 하여 엘베앞으로 제빠르게 이동하니 이미 엘베문은 열려있고
언니야가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단발이 엄청 잘 어울리는 그 아가씨가 바로

네 쥬시 언니야 입니다. 단아하면서 지적인 첫인상인데 바로 안겨오면서 kiss하면서 자연스럽게 제 동생부터 손으로 탐하면서 올라오는데 때마쳐 엘베 문이 딱
열리는데.... 이미 우리 흰님들 클럽을 점령하셨군요 여기도 우리분 저기도 우리분..... 흠 근데 우리 자리는 어디로 가야하나~ 하는데 언니야 그냥 절 벽에 바로
밀치고 가운부터 바로 벗겨 던져 버립니다. 그리고 바로 Bj부터 시전하는데 똘똘이 대가리를 그냥 혀와 이빨로 공격하는데 벌써부터 불끈불끈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언니몸을 탐하려는데 또 엘베문이 열리며 우리휜님 스윽~ 지나가는데 아.... 오피스의 스타 아xx형님 저도 모르게 손들어 반깁니다. 근데 이걸 언니가
신호로 받아들였는가 (신나게 즐기고있었는데) Bj그만두고 좀더 놀자리 찾아 이동하자고...... 아쉬운맘에 이동하던 중 쇼파계신 분이 일어나시길래
(저희 회원분이 아니었....) 날쎄게 이동 좋은 자리 하나 잡았는데 앞에 우리 미xx 회원님 벌써 맛보기 sex 시작하셨네요. 현장야동 보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2단
파워업 되는 제 동생님에 쥬시언냐 깜짝 놀라며 벌써부터 힘주냐고 막 혼내며 동생놈 버리고 fireegg공략 시전하다가 키스키스 하는데 옆자리에 아xx 형님과 언냐가
밀치면서 자리 잡고 들어옵니다. 웃으며 복덕방 오빠왔냐며 반겨주는 우리 쥬시언니를 벌써 탐하고 있는 우리 형님.... 질수 없다고 저도 형님 언니야 찌지만지고
있으니 찌찌 이상 만지면 죽여버리겠다면서 도끼눈 뜨는 쥬시언냐가 웰케 긔여운가 키스키스 하면서 다른손으로는 우리 언냐 조물딱하다 맛보기 떡을 하는데
눈앞으로 수건이 하나 지나갑니다...?? 이건 뭐.... 하는데 볼xx회원님 동생에 수건걸고 언니랑 이동하고 있더라고요.....
광란의 현장에서 더 있다가는 정신줄 놓을꺼 같아서 언니 번쩍들........어 볼려다 실패.... 합법백수가 된 걸 망각하고 뻘짓... 언니야도 무안 ;;;;; 제빠르게 방으로
도망쳐 (비굴한 모드로) 언니는 가벼웠는데 내가 문제라서 못들었...(진짜에요...저 지금 힘 못쓰는 환자 입니다? ;;;;) 하면서 비굴모드로 시작한 노가리타임....
그러나 언니의 유도와 호응때문인가 어느세 제가 거만하게 이야기 하며 언니를 쪼물딱쪼물딱 ;;;;;; ㅋㅋㅋㅋ 본격적으로 놀기위해 살짝 씻은다음 Bj부터 다시 시작
조용한 가운데 언니에게만 집중하고 있으니 똘똘이 녀석 엄청 불타오르기 시작하여 이러다간 즐기기도 전에 터질꺼 같아서 스탑! 을 외치고 우리 언니도 맛좀
보자며 69자세 돌리는데 와... 벌써부터 홍수가..... 그 꿀물에 이끌려 정신없이 혀놀리며 코박죽 하고 있는데 또 아형이 들어옵디다 우리 다이 옆에 또! 공간 비집고
들어오더니 형님들도 69하는데 우리 우디형 손길이 왜 저한테...... 이거시 바로 그 "숨겨왔던 나~~~~~~~의~~~~" 혹은 "너의 거친 손길과~~~" 인가? 라는 개드립
날리니까 좋냐고 이놈아~ 라고 맞받아 치는 우디형 ㅋㅋㅋ 언니들도 빵 터지고 ㅋㅋㅋ 웃으며 서로 빨고 만지다가 아형은 또 딴방 놀러간다하고 울 언니는
저오빠 아까부터 복덕방이라 바쁘네 근데 잼난다고 막 웃다가 좀더 잼난 서비스 해준다고 "고양이 자세!" 외치길래 넘나 좋고 감사한거~ 하면서 자세 딱 취하니
바로 ㄸㄱㅅ 시전하며 빨아주는데 이언니.... 아까는 없던 섹드립이 폭팔하기 시작합니다. 손으로는 꺽어서 똘똘이 잡아빼고 꺽고 돌리면서 햩고 빨고 물면서
섹드립펀치 날리는게 그 황홀감에 취하다가 이러다 안되겠다 해서 나만 당할까 이번엔 내가 봉사한다며 언니깔고 누워서 당한거 고대로 갚아 주니까
언니야도 폭팔.... 욕플이 시작되고 콘끼우고 합체하여 붕가붕가 하고있는데 오빠 벌써 싸면 안되니까 그만 즐기고 우리도 투어(?) 뛰자면서 언니가 뛰쳐나가
이방가서 보빨 저방가서 사까시 딴방가선 구경.... 하면 방들 투어뛰다가 모회원님 방에선 그냥 그방 다이를 우리가 접수(방 주인들은 물다이에서 합체 했더라고요)
물다이와 마른다이에서 각자 붕가붕가하며 괴성 지르다가 마무리는 우리방으로! 하면서 방에 이동 아까부터 끊어치면서 맛본 언니야의 아래입에 정신없이 돌진
바운스바운스 하면서 서로 욕플 + 섹드립과 이자세 저자세 난리부르스 치고 있으니 울려퍼지는 벨..... 한참 끌어오르는 분위기 순간 사그러 들려는데 언니봉지가
지금껏 안 보여준 스킬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똘똘이 머리와 기둥과 아래 3단을 다르게 쪼아서 주는 그 특이한 느낌이 후... 그러면서 귀에 딱 밀착해서 아까보다
더한 섹드립이 폭팔하는데..... 단아한 외모와는 180도 다른 갭모에가 폭팔 다시 끓어오르는 분위기에 촵촵촵 퍽퍽퍽 쭈욱...... 지치고 힘빠져 누워있으니 또 벨이
쩝.... 살짝 씻고 내려가기 위해 이동하는데 옆방 씻고 나오는게 보입니다 자연스럽게 옆방들어가서 서로 어땟냐고 묻는 언니들 ;;;;;; 우린 뻘쭘(?)하게 옷입고 있는데 ㅋ
덕분에 같이 엘베 앞 이동하니 한팀이 또 엘베 앞에 오시네요.... 3명이서 누가 먼저 타는가 눈치보길래 언니 안고 뒤로 쭉 빠졌다가 강제로 엘베 연행되버렸 ㅋㅋ
엘베 내려와서 다시 샤워하고 208호 올라갔더니 몽실장님이 어땟냐고 하여 조용히 엄지손가락 쓰윽 들어 올려드리고 있으니
(밥사진) <====== 지금 사진이 안올라가서 ;;;; 조금있다 수정해 볼께요
이렇게 또 한상이 거하게 뙇!(덕분에 환자 주제에 밥2공기 + @로 과식해 버렸네요 ;;;;)
급한일 있으신 아XX님과 볼XX님 먼저 일어나시고 남은 분들과 몽실장님과 씐나게 수다털다 한분씩 일 있어서 이동하기 시작 몽실장님에게는 다음을 기약하며
Lock에서 나와 왕xx, 아xx, 매xx님과 시원하게 맥주한잔 때리면서 또 이런야구 저런 이야기 하고 잼나게 놀다 집에 복귀 했습니다
오늘 모임을 제공해주신Lock 상무님과 장실장님, 몽실장님그리고 Lock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모임을 주최하고 신경써 주시는 우리 아우디 형님과 도움주신 1인의 형님 고맙습니다 오늘 완전 재미났어요~
p.s 그러고보니 왜 제목이 딸기바나나 맛인지 안 밝혔네요.... 쥬시언니 쥬시에서 가장 좋아하는 맛이 딸기바나나 랍니다~(저도 딸바 완전 좋아하는데요!) ㅋㅋ
그럼 언제나 다들 즐달(딸)만 가득한 라이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