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탐탐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탄 탐탐 에 다녀왔습니다.
한달에 두번 세번.. 이제 여기 단골이 다 되가네요
그리 크진 않지만 그래도 마사지와 언니들 서비스는 항상 만족합니다.
준비 끝내고 마사지 먼저 받으러 고고
복장도 야시시한 것이 시작부터 꼴릿한 것이 좋네요 매니져이름은 초이 !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잘 이끌어주시고..
마사지는 어느정도 이상의 시원함을 느끼기에 적합했어요
물론 마사지도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압도 적당하고 훌륭했는데 저의 몸상태를 계속 체크해주시면서 풀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ㅠ.ㅠ
복장때문인지..특히 짧은 치마 때문인지 몰라도 더 꼴릿하게 느껴졌고,
다이렉트로 쓰담쓰담해주니
안 흥분 될 수가 없었죠!
저의 똘똘이에 힘이 바짝 들어갔네요~ 못참겠어서 바로 시작하자고하니
잠깐만기다리라고하네요 슬슬..시작인가..?
여튼 저는 아직까진 그래도 와꾸를 많이 보는 편인데
슬림한 몸매에 무난한 와꾸 초이언니야는 다시봐도 나쁘지 않네요~~
아니, 사실 너무 좋았죠!
가슴은 적당한 크기 전 너무큰건 좀;;;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죠
바로 "초이"언늬.~!!!!
여튼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 상의탈의하고 서비스들어옵니다.
저도 모르게 손이 초이 의 가슴으로 향하여 더듬고 있네요~
초이 언늬~!!!! 멈추지 않고 정성스럽게 정말 잘만져주고 야들야들 스침스침 죽어나겠네요..
적당히 힘이 들어가 있던 제 똘똘이를
빳빳하게 세워줍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긴 시간... 위아래로 저의 똘똘이를 마구 흔들어주니
결국 견디지 못하고 발사..!!
물론 신호를 주고
마사지 받은거 도로 다 근육이 경직되 버린거 같네요..
역시 동탄 탐탐!!
그리고 초이 는 가히 최고! 엄지척!
오늘도 전 힐링하고 갑니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