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9.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재방으로 죠리퐁에 갔네요
실장님과 통화 에이스 언니 있다고 빠르게 오시라는 통화를 하고
미니를 만나봤어요
그녀를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 그 순간은 매번 느끼지만 설레임..ㅋㅋ
드디어 문이 열리고 반겨주는 미니
와우~~
보자마자 껴안으면서 가슴..엉덩이 순으로 빠르게 손으로 스캔해봅니다
가슴은 플필대로 자연산 D컵 맞고요
엉덩이 정말 조옷네요
얼굴도 섹시하고 청순하고 아주 뷰티풀하게
이쁘장하면서 거기에 몸매도 좋으니 ^^
샤워도 같이 므흣하게 하고 나와서 바로 키스 해봅니다
조옷아요..
키스를 하면서
미니가 나의 똘똘이로 ..
바로 bj
아~~~ 조아요
이번에는 제가 해봅니다
적절한 반응과..
적절한 수량..
이내 참지 못하고 빠르게 CD 장착후 돌진합니다
미니는 행복한 표정을 짓네요 ㅎㅎㅎ
쪼임 조옷고..
반응 또한 조옷습니다..
저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미니에게 항복...
시원하게 항복...발사.
몸매.쪼임..반응..
정말 훌륭하네요.
서비스 마인드 두루 갖춘 몸매는 덤으로 좋아서
금전적인 여유만 된다면 자주 가고싶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