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첫입문을 수원 휴게텔 꽃집에서 입문했내요 ㅎ
친구가 계쏙 같이가자고 신세계를 경험하자고~ㅎ
친구덕에 즐달이몬지 알고왔습니다
너무 인상깊어 후간단하게 후기 작성합니다~ 후기쓰는거 약속하기로해서
친구와 할인도 해주셔가지고~ 일단 꽃집 실장님이 정말 말도 잘하시고 손님파악을 너무 잘하셔서
가게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처음간다는말에 실장님이 바로 애기 씨 추천해주었는데 한국혼혈에 주말정도만 일하고 간다는말에.
휴게텔이아닌 오피 느낌이 많이날꺼다라는 말이 인상깊어 예약했습니다!
나이는 20살 완전 어린 초영계.... 방에 입장하니 향긋한 냄새와~ 깔끔하게 정리된 방들
아담한 귀여운 아가씨가 공손하게 인사해주내여~ 목소리도 얼마나 맑은지..
와꾸는 프로필 사진에 실물을 다 못담내요.. 꽃집 실장님 말씀으론 사진에 뽀샵을 거의 안한다는말이
진짜 맞구나 싶었내요~ 애기씨 슴가는 자연C컵인데 몸매도 잘빠지고~ 섭스도 훌륭하고 이게진짜
가성비중에 가성비인거같내여 휴게텔 처음갔지만 앞으로도 휴게탤만 갈거같은..
연애 반응도 나쁘지않고~ 제일큰 장점이 한국혼혈이었죠~ 조만간 애기가기전에 혼자 긴코스로!
다시 만나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