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원더우먼+3] 운동으로 다져진 미끈한 슬림한 몸매에, 감당못하게 지려버리는 민감함까지~ Wonderful입니다~

[NF원더우먼+3] 운동으로 다져진 미끈한 슬림한 몸매에, 감당못하게 지려버리는 민감함까지~ Wonderfu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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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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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18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NF원더우면+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단발머리의 건강한 슬림 스타일이라 군살없이 미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봉지는 작고 쪼입니다~ 거기에 반응마저도 지려버리니, 달리고 나니 땀이 멈추지 않더군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못 찾겠지만, 100% 자연산 일반인 스타일 이쁘니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앉았을때는 몰랐는데, 일어서니 생각보다는 크더군요~ 하체가 긴 스타일이였고, 군살 하나 없는 슬림스타일인데, 알고보니 프로급으로 꾸준히 운동으로 관리된 몸매더라고요~^^
3) 피부 : 잡티없고 깔끔하고 미끈한 스타일였고, 작은 레터링 타투가 포인트로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소담한 사이즈였습니다~ 꼭지는 큰 편인데, 그게 참 조이스틱처럼 조심스럽게 살살 비비면 민감해지더라고요~ ㅋㅋ
5) 봉지상태 : 운동을 하면 봉지도 탱탱해지고 싱싱해지는건가요?^^ 싱싱하고 탱탱하고 좁게 쪼여왔습니다~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 상태인데, 무난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좀 대등하게 즐기면서 느낄 줄 알았더니, 민감해서 무너져 바들거리는데, 묘하게 흥분이 되었습니다~
2) 신음 : 크지 않았지만, 리얼랜덤으로 흐느낍니다~
3) 애액 : 초반부터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상당했는데, 보빨을 하고 나니, 그냥 지렸는지 흥건해 흘러내려서 침대시트를 적혔고, 박힐때는 하얀 애액이 또 나오더라고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꽤 여유있게 대화를 해서 경험치를 물어보니, 그닥 많지 않던데, 여튼 대화는 참 편하게 잘 했고, 대화 초반부터 쇼파위에서 터치가 들어오는데, 역시 설레이고 좋네요~ 물론 그 바람에 대화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ㅋㅋ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마무리는 다시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히 또 보러가야죠~^^ 다만 마감시간이 좀 이른 친구라 부지런히 퇴근을 해야겠어요;; ㅋ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일요일 아침 모닝섹 느낌이였습니다~ 달림 후 따뜻한 커피와 토스트를 같이 먹다 또 흥분해서 다리 벌리고 빨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5. 세부 보고
원더우먼 보고드립니다.
입실을 하니, 단발머리에 딱 보기에도 슬림하고 미끈한 라인의 원더우먼이 환하게 웃으면서도 조용히 절 맞이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복장이 룸복이 아니라 평상복 스타일인 하얀 블라우스에 청바지였는데, 자긴 따로 룸복이 없고, 이렇게 있는다고 했는데 잘 어울리고 괜찮더군요~
우선, 쇼파에 앉자마자 살갑게 손잡으면서 밀착해와서 이 친구도 상당히 적극적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원더우먼은 어제 첫 출근한 생nf였습니다~
제가 아주 운 좋게 보게 되었는데, 보통 막타임이 5시여서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아이였는데, 제가 오늘 보게 되서 정말 운이 좋았더군요~^^
대화하면서도 몸매를 보니, 슬림하면서도 건강미가 느껴져서 물어보니, 역시나 평소 운동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더군요~^^
슬슬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화하면서 액상담배를 피웠고 양다리를 내게 걸치기도하고 자긴 말라서 살집있는 사람 만지는거 좋아한다며 계속 내 몸을 더듬더군요~^^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는 저만 했는데 자긴 출근하면서 했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겉옷만 벗고 속옷차림으로 서서 저를 끌어안고는 키스를 하다가 침대에 눕혔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것도 상당히 꼴리더군요~
보통은 같이 올탈한 모습으로 침대에서 시작하는데 말이죠~^^
정말 여친 자취방에 놀러온 느낌이라 더 설레였습니다~^^
여튼, 우선 가벼운 뽀뽀를 하다가 브라자 벗기고 슴가애무시작는데, 슴가 사이즈는 자연산 소담한 사이즈였고, 꼭지는 탱글탱글 좀 큰 사이즈였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니 바로 몰입하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톤은 무난했고 깨끗했습니다~
역시 전혀 군살없이 미끈하게 근육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촉감은 탱탱한 느낌이였고, 천천히 팬티를 벗기니, 자연 그대로의 봉지털이 적당히 자라있어서 보빨하는데는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부터 천천히 핧아들어가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사타구니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계속 움찔거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본 매님 중에서 가장 구멍과 클리사이가 짧은 아이였습니다~
그만큼 구멍이 작다는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봉짓살 자체도 상당히 탱탱하고 꽉 조이는 느낌이여서, 전혀 처짐도 없고, 날개도 없이 싱싱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그리고 최대한 부드럽게 클리를 핧아주니, 역시 조금씩 움찔거리더니 온몸으로 부들거리면서 신음하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특히 꼭지를 손가락으로 잡고 비벼주니 바로 흐억거리면서 부들거리고 다리가 들려졌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빨다가 혹시나 싶어서 후장도 핧아주니, 완전히 흐억~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고, 빨리는 동안 봉지가 벌렁거리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봉지를 빨다가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점점 달아오르는 듯 하더니, 맑은 애액을 질질 흘리다, 곧 하얀 애액이 흘러나오더군요~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는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을 하려고 보니, 침대위에 원더우먼 골반만하게 넓게 지려버렸더군요
콘 준비를 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역시 부드럽게 박혔고 꽉 조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몇번 움직이니 움찔했고, 너무 쪼여서 아 c발~ 이라고 하니, 자기 그 소리 듣기 좋다며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끌어안은 채 천천히 박으면서 귀, 목, 쇄골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좋다며, 고개를 돌려서 연신 키스를 해왔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박다가, 제가 상체를 세운 후 원더우먼 다리를 접어올려서 깊숙히 박히니 더욱 꿈틀거렸습니다
그 자세로 강하게 박으니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흐헉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역시 뒤태도 군살없이 미끈했고, 슬림하게 이뻤습니다
뒤로 박는 동안에도 침대보를 부여잡은 채 신음하며 부들거렸고 상체를 들었다 침대에 눕혔다를 반복하면서 박히며 신음을 했고,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원더우먼 양다리를 들어올려 위로 제낀 채로 깊숙히 박고 박으니, 더욱 신음하였고, 더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박은채로 사정을 하니, 원더우먼도 제 손을 꽉 잡은 채 움찔움찔거렸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빼니, 저를 끌어 안고서는 옆에 눕히고는 서로 다리를 겹치고 끌어안은채 숨으로 돌리다 다시금 키스를 했습니다~
다행이도 제 애무 스타일이 자기랑 맞아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농담으로 오늘부터 1일하기로 하니, 웃더군요~
정말 간만에 저랑 잘 맞는 친구를 만났네요~
왠지 앞으로 자주 보러갈거 같네요~^^
키는 적당히 큰 편인고, 군살없이 건강하게 슬림하고, 민감하고, 싱싱 좁보를 원하시는 분에게 딱 좋은 매님이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