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이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한 느낌과 섹시미가 느껴지는 얼굴.
그리고 터질듯한 슴골이.. 딱 제스타일입니다.
대화도 쿨해서 잘 받아주고 금방 친해져서 오빠 동생이 되어버립니다.
이제 탈의하고 탕으로 가봅니다.
샤워를 깔끔히 씻겨주고, 아쿠아와 물을 뿌리고 키스를 하며
서비스가 끊김이 없이 계속 이어집니다
양손과 혀 온몸으로 보여주는데 와...
엔에프 초짜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몸으로 부비는 것 보다는 입으로 애무해주는걸 좋아했는데
눈으로 즐기면서 부벼지는걸 라이브로 구경하니 굉장히 자극적이네요
엉덩이 사이에 탐스런 조개살로 똘똘이를 아슬아슬하게 문지르는데 아우…
겨우 살아난 저는 디디와 침대로 나옵니다.
쭉쭉 내려가 발까지 서비스 해주는 디디
제대로 받는 바람에 쿠퍼를 질질 흘려버렸네요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 쭉쭉 내려가 똘똘이를 맛있게 먹으며
꽃잎을 얼굴로 가져옵니다
서로의 소중한 곳을 애무해주며 촉촉하게 적신 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천천히 넣기 시작하는데 우와.... 쪼임이 엄청나네요
넣자마자 느낌이 와서 힘 빡주고 버티고 있는데
방아를 찧다가 저를 일으켜서 좌위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허리를 돌리는데...
와... 이거 너무 자극적입니다
디디의 크고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며 달콤한 키스까지 하면서
허리돌림을 느끼고 있으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발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