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91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추천으로 소풍에 가게 됬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도 친절하시네요
친절하게 안내받고 간만에 몸 좀 풀었습니다. 마사지도..서비스도..
미미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첫느낌에 잘 만났다?라는 느낌? 예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좋을뿐더러 압도 시원하고 만지면서
어디 뭉치고 아프다 말하면 풀어주고
편안하게 리드도 해줍니다.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 기분 ㅎ
서비스도 미미 언니가 이어받습니다
해주는데로 받으며 터치는 살짝살짝 해봅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를 입으로 해주는데..
아리따운걸이 빨아주는 모습을
내려다보는 기분이... 손끝만 스쳐도 전기가
오는듯 하네요..ㅋㅋㅋ짜릿짜릿
올챙이들이 나오려고 발버둥칠때
핸플로 바꿔서 해줍니다. 이때다 싶어 발사~
어느하나 흠잡을것 없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진
미미씨의 섭스였네요 ㅋ
친구덕에 좋은데 소개 받았으니
다음에는 제가 한번 쏴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