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콩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옛날에 지유를 보고 인상깊어 다시 방문을 하려햇엇는데
사라져서 수없이 찾았지만 못보다가
최근이 되서야 홍콩 출근부에 올라온 이름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예약을 시도햇어요....
내가 아는 지유가 맞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햇지만 설렘이 더 컷엇네요
도착해서 샤워를하고....안내받아 방으로 가는순간까지도 긴장과 설렘이...
그리고 들어온 지유...아...제가 생각했던 그 지유가 맞았습니다....
지유도 저를 알아보는데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그동안 뭐햇냐...이런저런 안부를 물어보고는 마사지 받앗어요..ㅎㅎ
지유 경우는 참 좋은게 마사지를 하면서 아무 소통없이 그냥 자기 일만 하기보단
어느정도 서로가 교감을 느낄수있도록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건데요
마사지 시간이 지루하기보단 즐거운 시간이엇습니다...
이상하게 전에 받았을때보다 더 잘하는 느낌이 드네요ㅋ
여튼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
서비스에서는 저의 성감대를 자극해 주는데
순간 짜릿한게 살짝 제 동생이 눈물을 흘리는게 느껴지는겁니다..
터진건 아니기에 조용히 하고있었는데
자연스레 자세는 69로 되어있어 꽃잎을 애무해보는데
엉덩이가 살짝 살짝 움직이는데 터지는 신음을 아니엇지만
그 소리에 아직 죽지 않앗구나 하는 만족감까지 안겨주는 우리 지유...
하비욧좀 하다가 마무리는 비제이받고 핸플로 마무리햇습니다
어디 가지말라고 ...다음에 또오겟다하고 먹고싶은거 잇냐고 물어보니
오는것만으로도 기쁘다고 말하는데 .....
상대방을 기분좋게하는 뭔가가있습니다 ㅋㅋ
다음 방문때는 가치 주워 먹을 만한거 사와야겠어요!!!
우리 지유 어디가지 못하게 실장님과 횐님들 신경써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