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엽고 아담한 여인을 좋아하는 내 스타일에 안성맞춤이라며
추천해준 언니의 이름은 “애플”
160초반의 작고 아담한 여인이 인사를 한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 비컵의 가슴과 살짝 도드라진 힙이
아담하고 슬림하지만 굴곡진 몸매를 만들어낸다.
오빠 일단 벗고 놀자는 멘트를 서스럼 없이 뱉으며
자기옷부터 훌렁 훌렁 벗으며 날씬하고 이쁜 몸매를 뽐낸다.
나신으로 침대에 앉아 담배를 피며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본다.
허벅지를 쓰다듬던 손이 어느새 내 고추를 살며시 만지고 있다.
분위기가 묘해진다.
피던 담배를 급히 끄고 그녀를 당겨 키스를 해본다.
거부하지 않는다.
그 상태 그대로 그녀를 침대로 눕히고
그녀의 잘 빠진 몸매 라인을 따라 원없이 빨아본다.
“오빠 너무 좋다. 뜨거워지고 있어.”
라는 멘트로 나의 행동에 더 불을 붙히는 아이.
아랫도리에서 물이 흘러 넘칠 때까지 미친듯한 보빨을 하고
그녀를 일으켜 내 고추를 물게 한다.
도기자세로 엎드려 빵빵한 둔부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돋보이며
내 고추를 연신 빨아대는 모습에 이성을 잃어간다.
그녀의 선제공격으로 여성상위로 시작 된 연애는
정상위 후배위 좌우를 거쳐 다시 정상위로 돌아온다.
얼굴이 침으로 범벅이 되버리는 키스를 나누며 그녀안에 대폭발을 해버렸다.
여우에게 홀린 것 같다.
아직도 그 짜릿한 순간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오늘 정신바짝 차리고 다시 만나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