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 정왕동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시흥에와서 버닝썬실장님한테 연락을 해서 빠른 시간 물어보고
안뺀지 오래되서 급해서 가장 빠른 매니져로 예약을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미나의 첫인상은 얼굴은 약간의 성형끼가 있었지만 일단 나이가 어리고
몸매가 좋으니 커버가 되더군요 전체적으로 슬립하고 아담한사이즈에
피부도 하얗구요 이쁜얼굴입니다
그리고 본게임~~
bj 실력이 대단해요 너무나도 황홀했져 입으로 사정하기 힘든데 진짜 하마터면
본겜 들어가기도 전에 입으로 쌀뻔했습니다.. ㄷㄷ 엄청난 실력 이불자락 꽉잡고 참았네요 참고로 저 조루아닙니다..
평균 20분정도 하는데 와우.. 정말 30년 살면서 이런 bj실력은 처음느껴보네요 본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아래가 좀 작으시더라구요 그래서 ^^ 살짝 아파하시는거 같던데 그게 참 귀엽고 저한테는 매력포인트로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아래가 작다보니 조임도 좋구요 ㅎ 가슴모양도 예쁘고 오랜만에 간건데 아마 미나씨 다음에 출근하시면
바로 재접견 생각중입니다 ! ㅎ_ㅎ 모두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