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소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감성코마를 가는 이유 두가지
시원하고 환상적인 마사지와 서비스
새로 들어온 관리사는 너무 귀엽습니다,
너무도 어리고 귀엽게 보입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1살....허걱 영계제대로 물엇네요 ㅋㅋ
그녀의 시원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맛사지 받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맛사지를 받는 다는 것,,,
정말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아주 시원했던 마사지 ....
몸의 나쁜 그육 마디 마디를 건드려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녀의 맛사지는 계속됩니다,
부드럽고 야릇하게 몸으로 파고드는 느낌
마술같은 그녀의 마사지...힐링 그자체입니다...
피부사이 사이를 촉촉하게 해주고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사람을 아주 부드럽게 하고 아주 편안하게 합니다,
마음조차 편안하게 해주는 힐링 맛사지입니다,
이후 나의 분신끝에 전해저 내려오는 그녀의 부드러운 손스킬 느낌 때문에
아래도리에 어느새 거품이 나옵니다,
아주 완전히 진빠지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