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1번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시간에 미미 보러 분당으로 1시간 걸려서 출발~ 예약잡고 미미방들어갔는데 샤워장에서 샤워BJ 진행할때 물건크기가 너무커서 캔슬한다고하더군요 약간 화나서 실장님 바로 전화드리니 죄송하다며 다른매니저로 변경해주시더라구요 부랴부랴 옷입고 바로 포니 매니저 가서 샤워BJ 한번더 받았습니다. 저도 알고는 있지만 물건크기때문에 퇴짜맞은적이 몇번 있거든요 그래도 포니매니저가 받아줘서 화도 풀리고 서비스 마인드도 최강이여서 다풀렸습니다 실장님도 착하시고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