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용인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동안 러시아 처자는 몇번 만나봤지만, 와꾸는 괜찮았으나 서비스나 특히 애인모드에는 조금 약한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용인에서 만난 마리아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모처럼 시간이 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생각이 있던 태국 매니저들이 지금 불가능 하다면서 추천하신 매니저가 바로 “마리아!!”
생각치 않게 조금 비싼 가격이어서 처음엔 좀 망설였는데, 그래도 시간이 또 언제 날지 몰라서 그냥 보기로 했다.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며 고개숙여 인사하는 마리아. 실장님이 교육을 잘 시킨것 같다... 생각보다 슴가는 좀 작았으나... 샤워 할때부터 이미 그녀는 나의 애인 이었다... 내 애인이 좀 이러면 얼마나 좋으랴... 침대로 갔을땐 휴게에서는 받아보지 못했던 급이다른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오일 바디부터, 부드럽게 들어오는 손길은 풀발기를 부른다. 한동안 서비스가 이어지고, 입으로 장갑을 씌워주고는 바로 합체에 들어갔다. 여상에서 느끼는 그녀를 보니 진짜인지 연기를 잘하는지 모르지만 정말로 느끼면서 하고있는 그녀의 모습은 나를 얼마 버티지 못하게 하였다. 그녀의 엉덩이를 꽉쥐며 분출을 하자... 약간 아쉬운 표정이었다. 보통의 매니저들은 빨리 하면 좋아하지 않는가?
마리아의 진짜는 이제 부터이다... 이어지는 극강 애인모드는 곧바로 두번째 판을 불러온다. 시간이 75분이라서 넉넉하지만, 그녀를 그대로 둘 수는 없었다. 첫판은 업소에 와서 서비스를 받는 느낌이었다면, 둘째 판은 진짜 애인의 집에 온 느낌임.
둘째판의 상세는 나만 간직 하기로 함...
잠시의 만남이었지만 뭔가 다른 느낌을 주었던 마리아... 또 만나고, 자주 만나고 싶은데... 전통 러시아 처자를 자주 보기에는 총알이 매우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태국 처자를 두번 볼것을 마리아 한번 본다고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다.
문앞까지 나와서 마지막 손을 놓치기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보내주는 마리아의 모습은, 그냥 집으로 데리고 가고 싶었다.
좋은 만남을 주선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