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대문 좋은날 애나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시간 맞는 언니를 보느라 그닥 기대를 안했는데 상당히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나름 휴게의 여러 언니들을 만나 봤는데 일단 와꾸는 상위권 입니다
키도 158정도 아담하고 몸매도 슬램한게 딱 제 취향이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동반 샤워 귀찮아 합니다. 구냥 혼자 하는게 편하지만
교육을 잘 받았는지 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 줍니다. 바로 침대에 누워 사이즈를 스캔 해봅니다.
가슴도 참젓 B에 군살 없는 몸매가 꼴릿합니다. 각설하고
제 옆으로 다가와 천천히 꼭지부터 애무에 들어가 아래로 내려가서 무릎을 꿇고 빨아주더군요
제 손은 하나의 밑을 공략하여 예열해 두었습니다 ㅋㅋㅋ
오호 흡입력도 좋고 느낌도 좋네요
역립 들어가서 보빨 들어가니 신음소리를 내면서 점점 몸이 뜨거워 져서
바로 삽입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하면서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뒤치기로 돌려서
박아 주면서 클리를 자극해 주었지요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키스를 하며 매우 빠르게 피스톤질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간도 애매하고 되는 매니저 바로 봤지만 상당히 괜찮은 처자 였습니다
나름 태국 언니들 많이 만나봤지만 상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