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9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팝콘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도 그 간 너무 피곤했어서 방문 했고, 힐링이 필요한 시점에, 물도 시원하게 빼고 왔습니다
자주 뵈어서 그런지 익숙한 실장님을 통해서 예약하고
바로 주소지로 도착해서 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립니다.
기다리고 있다가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스캔 쭉 해보니 아담한 체형에 적당한 스탠다드 몸매였구요
특별한데는 없어도 빠지는데도 없는 딱 괜찮다 ~ 싶은 매니저님이더군요
간단하게 인사로 시작해서, 매니저님이 탈의하는 동안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기다립니다.
매니저님도 준비를 끝낸 듯 해서 이야기를 끝내고, 매니저님의 샤워서비스부터 받아봤습니다
구석구석 깨끗이 씻김을 당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옆으로 와서 꼭 껴안기네요
애무도 하드하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따뜻한 혀로 제 몸 구석구석을... 잘 핥아줍니다
삼각애무보다는 훨씬 넓은 범위에 애무를 해주고, 터치마인드도 좋은 매니저님이라
제가 손으로 여기저기 만져봐도 안된다거나 하는 것도 없더군요
애무가 끝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아담한 체구로 제 위에 쪼그려 앉아서 여상을 시작합니다
위 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는데... 느낌 좋더군요
제 잦이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눈으로 보이는게 참 야릇했고...
여성상위를 좀 하다가, 후배위로 바꿨는데 갑자기 조임이 확... 조여오는 바람에
참지도 못하고 그대로 ㅠ 찍 싸버리고 말았네요
나름 배분해서 길게 해보려고 했던건데 제 계획은 다 물거품으로 ㅠㅠ
그래도 매니저님은 시간 남았다고 같이 있자고 하고는 말 상대가 되어주더군요
이런 사소한데에서도 좋은 매니저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ㅎ
많이 왔지만 언제든 좋았던 팝콘. 이번에도 역시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