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랫만에 달려볼까하고 눈팅 시작.
그러다 집 근처인 최저가에 전화를 했어요
실장님에게 이리저리 물어보고 메이로 컨택!!
메이 언제 가능하냐고 물으니 실장님이 확인해본다고 하시고
실장님의 가능하다는말에 예약하고 서둘러 이동합니다!!
도착해서 메이를 보니 보는것 자체로도 빨리 이곳저곳 탐하고 싶은..
메이를 눕히고 키스를 퍼붙고 메이의 소중이를 낼름낼름해주니 흐느끼던 메이는
갑자기 나를 눕히더니 애무를 시작하는데... 나의 성감대를 너무 잘 자극시켜주네요..
사까시해주는데.. 스킬 또한 대단합니다ㅎ
이런 애무에 쌀순 없어서 바로 장비를 장착하고 쿵떡쿵떡
정말...ㅜㅜ 쌀꺼 같아서 스톱스톱을 외치는데 메이는 계속 박아대고 힘들게 참다가..
에이가 내 위에서 내려오고... 난 그대로 다시 뒷치기로 뒷태를 보면서..
다시한번 메이의 쪼임을 느끼다가 참지못하고 후다닥 발사..ㅎㅎ
메이 덕분에 조루가 됐네요. 남은시간 동안 메이 소중이만 관찰하면서 음미하고..
시간 다되서 씻고 아쉬운 발걸음으로ㅜㅜ 다시 한번 재방문 해야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