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염둥이 리리씨한테서 스페셜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술한잔하다가 사이트 검색후 근처에 있는 바나나 새매니저 온걸 확인하고 방문했습니다.
방배저받고 문앞에 도착하니 리리씨 반겨어줍니다
일단 이쁜 와꾸에 귀여운 땡그란 눈~
딱봐도 영계삘에 가슴은 뭘먹고 자랐는지 후달달합니다 ㅋㅋ
웃으면서 흐릿한 발음으로 오빠~하고 팔짱을 끼며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처음부터 좋은 예감...
들어가서 자연스레 방을 한번 휙둘러보고 눈길은 리리에게 갑니다
아까도말했듯이 귀여운 얼굴에 큰가슴 그리고 하얀 피부 태국계 맞나 싶을 정도네요
오랜만에 만져보는 자연산 큰가슴~정말 촉감 너무 좋네요
서로 애무타임을 즐기고 역립으로 서로의 소중이도 빨아주고 하면서 즐기다가 삽입 들어갑니다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ㅋ
소중이에 힘을 줘서 제걸 꽉 잡을때는 흠칫흠칫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섹시한 리리의 섹스킬에 참지못하고 사정~
바나나는 나름대로 자주 다녀봤는데 언제한번 실망하는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