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가영매니저 상냥하고 친절하네요.
처음가서 분위기 좋게 이야기도 잘해주고
쉽게 다가와 주니 금방 편해지고 좋았어요.
처음 봤는데도 바로 손도 잡고 다정하게 말도 건네주니
빨리 친해진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얼굴도 주먹만하고 몸매도 글래머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샤워하러 가자고 해서
옷을 벗는데옷도 받아서 걸어주더라구요.
정장 셔츠라 그랬는지 어쨌는데 고맙더라구요.
샤워실에서 본 가영씨몸매는 어느하나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풍만한 싸이즈의 슴가.. 사이즈는 D컵되보이네요
엉덩이도 빵빵 !!
깨끗하게 샤워도 잘해주고 드디어 침대로 고고~
애무에 앞서 먼저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봅니다 ㅎㅎ
저는 제동생와 Fire Egg가 성감대라고;; 가영씨는 가슴이라고 하더군요
귀 - 목 - 가슴 - 허리 - 배 - 허벅지- 다리 - 무릎먹기 - Fire egg - 제동생먹기
일반적인 삼각애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정이 매우 정성스럽고 뜨겁네요
역립으로 더 뜨겁게 만들어줬습니다. 흐흐
젤 없이 삽입 가능했고 쪼임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여성상위시에도 꽉찬 느낌에 충분히 만족할수 있었네요
자세 올 체인지에 연애감을 줄수 있는 완급조절에 안고 빨기 스킬을 보여주며
완벽한 마인드를 보여줬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위에서 RPM을 높혀 마무리..
땀이 날정도로 뜨거웠네요
끝난후에도 가영씨가 담에 또오라고 뽀뽀도 해주고 안아주고 ㅎㅎㅎ
정말 편하게 잘 다가와 줘서 시간 잘 보냈습니다.
꼭 다시 봐야할 매니저님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