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유역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유에 뉴페이스가 들어왔다는 아주 기쁜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이쁘다는...후후후
직접 만나러 갔더니...하나가 들어오더니
어..그런데 한국말이 장난이 아닙니다 ..'씼엇어 오빠?' "저녁은 먹었어?'
저도 모르게 응 이라고 대답하게 됩니다
확실히 이쁩니다...태국아가씨들에 비해 한국사람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그리고 몸매도 엄청 좋습니다...가슴은 b컵
마인드도 상급이네요
착합니다..상당히
원래 이쁘고 몸매 좋으면 가끔 싸가지 없는애들 많은데
하나는 안그러네요
뭐 아직 한번밖에 안만나봐서 모를수도 잇는거고
몇번 더 보면 애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할수는 있겠죠.ㅎㅎ
그치만 ...참 이쁩니다....
몸매도 좋다보니 섹스할때 아주 흥분되네요
뽀뽀도 그렇고 역립도 그렇고 서비스도 참 좋고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참 마인드 좋은 아가씨같네요
떡감도 빼놓을수없네요...
눈이 호강을 해서 그런가 질 안의 느낌이....너무나 따뜻합니다
노콘까지 됐다면 정말 매일왔을텐데..ㅋㅋ
그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이정도 떡감에 이정도 와꾸라니...
매일이라도 오고싶은 마음이네요
대박 하나 매니저~ 완전 굳이네요
다음엔 c코스 해야쥐.. 실장님 감사합니다 ..친절하시고 식혜주시는 센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