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업소명은 분당 언니약손구요.
마사지 전문업소인데 궁금해서 갔어요.
업소는 깔끔하게 인테리어 잘되어있구요.
메이매니저 들어오는데 흰색 와이셔츠에 스타킹만
입고 들어오네요 ㅎㅎ
인사도나누고 대화하는데 재밌습니다.
태국언니인데 말을 조금 할줄아네요ㅎㅎ
메이매니저가 마사지란 이런거다라고 한방에 보여줬네요.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시원하고 재미있었네요.
낭비되는시간없이 60분 꽉채워서 마사지 받았구요.
마지막엔 좀더 받고싶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다음에는 90분짜리로 끊고 와야겠어요ㅎㅎ
너무 괜찮은 방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