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2~3월경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야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이와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한 후, 그동안 찜해놨던 야해 매니저 예약하고 시간 맞춰 출발했습니다.
호실 안내받고 방에 입성했는데 원피스를 입고 야해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저에게 마실걸 권하며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 좀 하다가 자연스레 폭풍키스...
키스 후 같이 샤워를 하러 갔는데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 야해 매니저에서 달려가 폭풍키스를 시작으로
붕가붕가 후 발사~~ 육덕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매니저인 듯 합니다.
얼굴도 구미 지역에서는 현존하는 탑 매니저가 아닐까 하네요
애인모드로 즐기기는 최고인듯합니다. 다음에 또 재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