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7
② 업종 : 타이오피
③ 업소명 : 킹스걸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해 초부터 유흥에 눈을 뜨고 6개월간 정기적으로 달리다가 6월인지 7월인지 집중단속기간이라는 뉴스보고 쫄아서
비바람은 피해가야된다 싶어서 몇달 쉬다가 다시 찾아왔네요 ㅋㅋ
낮에 일도 없고 급달림이 와서 킹스걸에 전화를 걸어 가능한 매니저를 물어봤습니다.
실장님이 리사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프로필 사진보고 괜찮은것 같다 싶어서 콜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프로필 부터 보시죠~

리사 프로필 보면 똥까지 받아준다는데 오타랍니다 ㅋㅋ
예약 시간에 맞춰 동대구역에 위치한 오피로 가서 전화하니 실장님이 자세한 주소 가르쳐줍니다
5개월 전에 다른 업소를 통해 와봤던 오피스텔이군요 옛생각이 납니다.
그때 몸무게 속아서 얼굴은 제 취향인데 몸이 존나 뚱뚱한 매니저였는데 ㅋㅋㅋ
각설하고 다시 올라갑니다 처음에 호실을 잘못봐서 애먼 호실에 노크를 했습니다
다행히 인기척이 없어서 쪽팔림은 면했네요ㅋㅋ 문자 다시 확인후 제대로 호실 찾아가서 리사매니저와 만났습니다
리사매니저의 첫인상은 프로필과 꽤나 달라보이는 외모인데 신기하게 하관 가리면 비슷합니다 ㅋㅋㅋ
잠깐 앉아서 에어컨 바람 좀 쎄면서 물한잔 마시다가 샤워? 묻는 리사매니저에게 콜합니다
양치하고 샤워 받는데 종아리까지 씻겨주네요 뭐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면 좋은게 좋은거죠 ㅋㅋㅋ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먼저 누워 기다리면서 씻고 나오는 리사매니저 몸을보는데
키가 168정도 되고 군살이 별로없어서 전형적인 슬랜더 스타일입니다.
진짜 턱만 아니면 외형은 완벽할듯!! ㅋ
누워서 편안히 대기하니 콘돔 준비하면서 위로 살며시 올라와 안아주면서 귀부터 간질러주네요
다른 매니저들과 다르게 안으면서 시작하니 애무의 느낌이 더 좋았네요 위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와 물건을 빨아주는데 깊숙이 넣네요 서비스 하나는 지금까지 다녀본 곳들과 좀 다른 면이 있어요
그리고 여상으로 시작 최근에 좀 쉬었더니 동생놈 컨디션이 빨딱 섰습니다. 몸상태도 최고여서 여상 좀만 시키다가 바로 체인지 하고 제가 흔들어 댔습니다
여러 자세 바꿔가면서 혼내주는데 리사 매니저 신음소리가 응원가네요ㅎㅎ
그렇게 플레이를 끝내고 침대에 앉아서 땀 식히면서 농담따먹기 하다가 샤워 하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프로필은 약간 오차가 있긴한데 충분히 이쁜 얼굴이었고 서비스, 마인드가 굿이었던 리사매니저였네요
와... 후기 다적고 혹시나 해서 복사해놨는데 로그인 풀렸네욛ㄷ 좆될뻔했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