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일 6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미스앤미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에 술을 많이먹고 기분좋은 날이여서 다같이 가려했지만 이놈이 요지부동이라 에라 그다음날 가자해서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자마자 부랴부랴 예약하려했더니 타사이트에서 활동했던 터라 인증이 안되려 찰나에 실장님이 일하는곳 단톡보여달라하여서 겨우 인증되고
오랜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드디어 아이매니저방에 입실 소녀소녀한 분이 교복 코스프레로 마중 웃으며 반기는데 설렜습니다 ㅎ 간단한 이야기하는데 둘다 재밌게 하는바람에 시간가는지 모르고있다가 아이매니저가 씻고오라며 씻고 침대에 누우니 올라타곤 애무를 ㅎ 오랜만이라 그런지 쌀뻔한걸 참고 위에서 하는데 잘못한다며 애교를 ㅋㅋㅎ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리드를 제가하며 진행하는데 와우 활어같이 반응도 굳 완전 쪼임이 좋아 또 쌀뻔 ㅎㅎ .. 결국 참다참다가 뒤로 몇분 하다가 그대로 넉다운 올만에 즐달 했네요 이야기하다보니 쉬는게 텀이 길다는데 기회되면 다음에도 지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