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엽고 이쁜 나나가 BJ하면서 눈빛으로 하트를 뿅뿅 날리는데....
지난 번에 방문 했을때
애인모드과의 연애 다운 연애를 했던 나나를 다시 한 번 보기로 하였습니다
맨투맨업소에 도착하니 실장님의 환영해 주시고
캔커피 한 잔 주시며 담배 한 대 태웠구요
캔커피 마시고 조금 기다리니까 실장님께서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자~ 드디어 방문이 열리고 여신이 한분 서서 저를 맞이해 주네요
뽀얀피부에 완전 이쁜얼굴, 마음에 드는부분이 너무 많아요
일단 헤어스타일 여성미 넘치는 와꾸 그리고 몸매였습니다.
여성 스러우면서도 몸매에서는 귀요움이 흐르네요
보는 순간 아주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어울리지 않게 업소까지와서 긴장감이 들 정도내요
저번에 봤는데도, 왠지 아껴줘야 될거 같은, 부끄러움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뻐서 그렇게 느껴지나 봅니다.
서비스도 상당히 잘하더군요 이뻐서 그런지 긍정적인 느낌이 더 드는듯
물다이 서비스는 의미 없는 나나 이구요
나나가 BJ하면서 눈빛으로 하트를 뿅뿅 날리는데 쌀뻔한거 겨우 참았어요.
그리고 침대위에 올라가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몸이 가벼운 걸 잘 살려서 이 체위 저 체위 다 바꿔가면서 하더군요.
쪼이는 것도 대단하고, 손으로 몸 여기저기 더듬으면서 자극해주더군요.
몸이 물렁물렁한게 아니라 탄탄해서 꽤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더 흥분되더군요. 가슴이 좀 작은 A+ 컵인거 빼고는
퍼팩트한 연애를 한거 같습니다.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