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렉카,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즈비언 쓰리썸 아가씨를 예약하고 캐슬로 방문~
주실장님은 쉬는날이라 별이 실장님과 달이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계산 후 샤워하고 언니들 만나는것 까지 일사천리로 착착착~~~ ㅎㅎ
계단으로 내려가니 렉카 언니와 버스 언니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두 여인의 레즈비언 플레이가 시작~
레즈비언 쓰리썸은 50분 러닝 타임이라 시간을 허투로 보내지 않죠 ㅎㅎ
언니들끼리 키스를 하면서 서로를 애무해주며 보지도 만지고 빨고 하는데
레즈비어 포르노 쇼를 관람하며 즐기다가 저도 언니들 사이로 합류하여
렉카 언니를 애무 하면서 똥까시를 해주니 보짓물이 줄줄 흘렀습니다
랙커 언니는 제 보빨을 받으면서 버스 언니를 애무해주고
버스언니는 애무를 받으면서 저를 애무해주는 트라이앵글 꼭지점 서비스 ㅋㅋ
세명이서 뒤엉켜 물고 빨고 삽입하면서 광란의 시간! 뜨거운 섹스를 했습니다 ㅎㅎ
언제나 기대 이상의 파격적인 시간을 선사하는 레즈비언 쓰리썸 아가씨!!
총알이 부담이긴 하지만 제대로 흠뻑 빠져 즐길수 있기에 언제나 만족!! ㅎㅎ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짜파게티에 계란 후라이로 원기보충하고 컴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