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에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바뻐서 이제 쓰게되네요... 3번이상 본 에쉬의 후기입니다.
전화상 에쉬의 출근여부를 물어보니 출근하였다고해서 바로 예약
샤워를하고 대기를 하려는 찰나에 바로 언니방으로 안내를 받네요
담배도 한대 태우고 음료수도 한잔하고
처음봤을때는 자연스러운 애인모드로 참 좋았던 기억이있어 다시 방문하여
방에들어가 잠깐의 이야기를 한 후에 탈의를하면서
자연스레 시작되는 서로의 몸에대한 탐닉합니다
자연산 C컵의 에쉬 언니의 가슴이 허벅지부터 비벼대면서
가슴으로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가슴으로 애무를 하고 나서 , 탐스런 엉덩이를
허벅지에 밀착하고서는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아래위로 움직일때마다 언니의 봉지털과 봉지속살의 느낌이 고스란히 느껴짐니다.
어느새 장갑을 채우고 네쉬의 속살로....
격정적으로 본능만이 지배하는 공간속에서
서로 절정을 맞으며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끝나고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아쉬운 시간만을 탓하며
다음에 보기로하고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