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 오션
지역 - 연신내
날짜 - 9월 초
매니져 - 보라
코스 - 햄버거샷 + 연애샷
연신내 오션. 가끔씩 가는곳이지만,
늘 기분 좋은 곳입니다. 일단 언니들 마인드가 졸 좋음요
야간에 홀로 입성!
햄버거 투샷 되는 언냐들 있나 물어보니, 보라언니 콜!
앗싸~ 가슴 매니아로서 가슴이 자연산이면 최고 죠!
그렇게 보라를 본다는 기대감에 벌떡이는 내 똘이를 안심시키고
샤워를 잘 하고 나와서 대기~
곧 보라의 방으로 안내~
기억력이 좋은 보라, 날 기억하고 있는 아이.
이쁜아이. 육감적인 몸매, 자연산 디컵인데 쳐짐없이 이쁜 가슴
상상해보시면 됨. ㅋㅋ 침대에서 바로 햄버거샷 시작. 부드러운 슴골로
내 똘이를 자극하고 플레이를 하는데, 정말 입속보다, 질속보다 더 좋은 감촉
이런 감촉으로 우리 똘이는 울분을 하얗게 토해냄요~
그렇게 한타임 쉬고 물다이로 감. 물다이에서 다시 한번 보라의
자연가슴을 느낌고 또 느끼고. 어찌나 좋은지. 2차전을 위한 똘이를 위해서
무한 애무를 하는 보라. 그렇게 나가려고 하는데, 의자서비스로 확실하게
똘이 장군을 올려줌!!! 놀란 우리 똘이가 죽지를 않네요. ㅋㅋ
침대로 와서 보라와 물고 빨고를 한참.. 깊은 키스 감이 얼마나 좋은지 원..
그렇게 보라와 연애를 시작.
보라의 연애감은 너무 좋아서 허리를 흔들때마나 보이는 가슴이 내 시각을
무한 자극 하는 듯.. 그렇게 폭풍정상위로 2차전 성공.. 다리가 후들후들..
보라가 배웅해주고 뽀뽀해주는데 참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