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이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사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도 참 체력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쿠라앞에선 답없네요
처음에 순한 양같이 귀엽고 어린애인지만 알았는데
플레이 들어간순간부턴 발정난 암코양이같았음
일단 20대초반이라 어리구요
그만큼 탄력좋고 피부도 좋고 빠지는게없어요
씻으고나 양팔 벌려 안아주기 시작하면서
키스며 제몽둥이까지 모조리 빨아먹네요
저도 애무하는데 더잘해보란듯이 코치하면서 즐기는데
제가서비스해주러 온줄 착각했어요
어려서부터 어떤 남친을 만났는지 앵간히 해선 만족못시키고
계속 빨아달라면서 자위까지 하더라구요
이제슬슬 삽입하려하는데
오빠 빨리끝나면 안되하면서...
이때까지도 아~ 내가 즐기러 온거맞나 착각할정도
섹스를 너무좋아하고 즐겨요
쌀거같다니까 쉴시간도주면서 더즐기자는식
결국에는 못참겠는지
위에서 쌋는데도 계속 펌핑하면서 즐기더라구요
다리랑 아랬배가 후덜거려서
나와가지고 물어봤더니 ㅋㅋㅋ
너무즐기는애라 다들 다리풀려나가신다고 ㅋㅋ
전 이런 여친 있으면 그냥혼자살게요
체력 힘 모든게 제가 딸렸음
이런경험처음이고 컨디션 조절해서
또보고싶네요
개강추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