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희] 명절 끝난 후에 몸풀기 위해 달렸습니다
답십리 맨투맨안마에 주간에 방문한번 가보았습니다.
서희언냐를 추천받고 기다려봅니다.
주간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역시 저처럼 다들 명절 연휴를 보낸 후에 달리려고 온 사람들 처럼 보입니다.
서희언니를 보게 됩니다
키가 163정도 되어 보입니다.
가슴은 씨컵이라고 그러네요.
완전 통통튀는 귀여운 이미지입니다.
잘 웃고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힐링이네요 본 순간부터 기분이 참 좋네요.
물다이 서비스는요
물다이실로 가서 바디와 애무를 받습니다.
아주 정성을 다해서 애무를 하네요.
몸에 안거치는 곳이 없이 아주 열심히 애무를 하네요 ^^
신음소리 사운드도 좋고, 완전 꼴릿합니다.
마른다이 서비스요
마른다이에서도 찰싹 달라붙어서 옆에서 저를 안아주는 스타일이네요 ^^
키스감도 좋고 애무를 아주 적극적으로 하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도 역립을 했습니다.
신음소리 짙어지고 저도 흥분하여 콘을끼고 열심히 연애를 했네요.
연애감도 느끼는 신음 소리도 너무 좋아서, 급 발싸를 했네요.
주간에 서희언니 귀여우니 참 좋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