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비비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헬요일..
저의 이 따분한 헬요일을 누가 깨줄것인가..
출근부를 살피던중..
어랏
하윤이라는 NF가 보입니다..
출근을 잘 안한다는 실장님말에 하윤이로 픽 했습니다
약속까지 있었는데 약속을 깨고서 말입니다..
v라인에 얼굴은 귀염 민삘상인데..
대박은 몸매네여..
하얀피부에.. 자연ccccccccccccccc컵이 저를 반겨주네여
꿀피부에 젤리같이 말랑말랑 몰캉몰캉한게..
앙증맞은 꼭지까지..
아 참지못하고 하윤이를 덮쳤습니다
69로 빨아주니.. 물이 상당하네여
풋풋한느낌도들고 nf라서그런지..
밑이 엄청 따뜻하고 쪼임이 좋아여
그래서 넣을떄마다 느끼는지 좁아지면서 신음소리가 커지네여
마인드도 바쳐주네여
키스도 꾸준하게 받아주면서 해달라고하는게..
이런애들은 아껴줘야합니다..
계속볼수있게말이져..ㅠ
몸매와 연애감이 저랑 딱맞는게..
저는 하윤이가 좋았네여..
잠깐의 시간이남아 침대위에서 둘이서 젤리같은 가슴과 꼭지만지며 놀다가..
또언제출근하는지 물어본뒤..
하윤이의 빨간 입술을 훔친뒤 퇴실하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