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타는 금요일!! 참아도 참을수 없는 달리고 싶은 욕구에 미쳐서
오슬로 출근부를 보고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께서 예지언니가 착하고 배려심 많고 피부도 하얗고 마인드 좋다고
적극 추천해주셔서 믿고 가봅니다 !!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해봅니다 !!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보이네요 ...ㅋㅋ
성격이 매우 밝습니다 웃는 얼굴로 계속 대해주는데 기분이 너무좋아지네요
얼굴이 그렇게 이쁜건 아니지만 정말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무엇보다 자연산 꽉찬 B+ 의 그 그립감은... 지금 생각해도 흐뭇하네요
피부가 뽀얀데다 잡티나 타투하나 없이 아주 깨끗한 피부입니다.
몸매는 약육감이지만 힙라인이 훌륭해서 떡감이 기대되는 언니입니다
대화에 있어서도 딱히 불편함을 못느꼈어요
애교도있고 ~ 말도 이쁘게 참 잘해주는 그런 친구예요 . 잘웃어주고요
쇼파에 앉아 살살 터치를 해도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고요
BJ는 능수능란하지않지만 열심히?최선을다해 해주는데 아주 죽겠더라고요
역립 반응은 좀 참는듯..처음엔 가만히 있다가 가끔 ? 훅... 터지는경우가 있어요
쪼임이 아주 좋아서 연애감이 최고였습니다
수량도 적당해서 윤활유?의 도움없이 잘 즐긴거같습니다
마치 오래된 연인마냥...편안하고 좋은 그런 시간이였어요
착하고 배려심 많은 예지 언니에 꽂혀서 다음에도 달려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