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고싶은 매저는 좀 기다려야해서 시간이 없길래 추천 부탁 드렸더니
미나 매니저 추천해줘서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 추천하실때 내상 당하면 100% 환불 해준다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방호수 안내받고 입장을 했습니다~
솔직히 첫인상은 제 스타일이 아니였습니다! 앉아서 물한잔 마시며 대화를 이어가는데
서로 대화가 잘 안되니 미나 매니저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한국말 잘 모른다며 미안미안 하네요!!ㅎ
이때 저는 느꼈습니다...아 엄청 착한 매니저 같다고....그래서 서로 전화기를 들어 어플로 대화를 이어
갔네요~!그렇게 간단히 대화를 이어가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정말 거짓이 아니라
미나 매니저 서비스 마인드 둘다 끝장 납니다...타업소에서 똑같은 서비스를 해주지만
이 매니저는 진짜 마인드 미쳤네요!!!!보고 싶은 매니저 못봐서 대충 물빼고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는데...한동안 미나 매니저만 볼것 같네요!!! 잘웃고 착하고 마인드 서비스까지...
여러자세 변경해도 아무말 안하고...마무리 하고나니 힘이 빠져서 축 쳐져있으니...힘드냐며
마사지도 해주는데 진짜 마사지샵에서 받는것처럼 엄청 시원했습니다~
제가 업소 다니면서 팁 몇명 안줘봤는데 거금 2만원 팁 주고 나올만큼 만족했습니다~!
내상 절대 없구요...서비스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추천 도장 찍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