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여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같이 불타는 금요일에는 소주한잔 진하게마시구 시원하게 달림하러가는게 최고죠 ㅋㅋ
친구놈들이랑 진하게 한잔한후 멜랑꼴리한 기분이들어 전에 방문했던 페브리즈 실장님께 전화를걸어봅니다.
이때까지 아담한분들만 봤어서 오늘은 왠지 키가 조금 있으신분이 보고싶더라구요ㅋ
실장님께 오늘 출근부를 여쭈어보니 마침 여진씨가 출근하셨다 하시더라구요 ㅎㅎ
바로 예약진행을했습니다 ㅋㅋ
뭔가 한발로하기에는 아쉬운맘이들어 더블로 예약을 했어요 ㅋㅋ
90분하면 아쉬울거같아 120분으로 예약을 진행했어요 ㅋㅋㅋ
실장님께 주소를받은후 곧바로 출발했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면 시간이 맞을거같아 술도 좀 깰겸 걸어갔어요
보내주신 주소에 도착을한후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어요
친절하게 안내를 받으며 방에 도착을한후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늘씬하게 잘빠진 여진씨가 반겨주시네요
들어가서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후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고 나오니 여진씨가 웃으면서 저에게 물한잔 건네주시네요
술마시고 씻어서 더울거라면서 한잔 마시라구 하더라구요 ㅎㅎ 참 친절하세요
물한잔 마시구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그러니 여진씨도 옷을 스르륵 벗더니 제옆에 오더라구요
저는 그모습이 너무 이뻐 바로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갈겼습니다ㅋㅋ
가슴도 씨컵이라 만지는 맛도있구 입술도 부드러워서 좋더라구요
어느정도 키스를한후 제 소중이가 튼튼해진걸 여진씨가 보시더니 바로 손으로 만지작 해주시네요 ㅎㅎ
그다음 천천히 제몸을 애무해주시는데 크~!~! 어찌나 기분좋던지..
움직일때마다 여진씨 가슴이 슬쩍슬쩍 몸에 닿는데 그것도 좋았구 부드러운 입술로 BJ를 해주는데
그건 더 장난 없었어요..
이제슬슬 넣고싶어 여진씨에게 달리자고하구 돌아눕혔습니다
천천히 입구부터 삽입을한후 달렸어요
계곡도 딱 기분좋게 조여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여러자세로 하는걸 좋아하는데 빼는거없이 다 받아주시더라구요 ㅎㅎ
첫발은 빠르게 달린후 조금쉬다가 2차전 돌입했어요
2차전할때는 천천히 계곡을 느끼며 달렸습니다 ㅋㅋ
슬슬 시간이 다되어가길래 마지막은 빠르게 달린후 마무리를 했어요
그런다음 씻고 옷을 입으며 나오면서 여진씨에게 인사를했어요
제가 갈때까지 문앞에서 저를 배웅해주시는데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
정말이지 아쉬움없는 달림이였습니다 ㅋㅋ